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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1위 약국 체인점인 츠루하홀딩스의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유통회사인 이온(イオン)에 따르면 국내 약국 체인점인 츠루하홀딩스(ツルハホールディングス)의 지분 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다.츠루하홀딩스의 주식 13.6%를 보유하고 있는 홍콩 투자펀드인 오아시스매니지먼트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인수할 주식의 수, 가격, 시기 등이 협상 대상이다.이온은 현재 약국 체인 1위인 웰시아홀딩스의 주식을 50% 이상 보유하고 있다. 또한 1995년 업계 2위인 츠루하와 자본을 제휴하며 상품개발 등에서 협력하는 중이다.오아시스매니지먼트의 주식 13.6%를 인수하면 전체 주식은 약 26%로 상승한다. 하지만 이온이 츠루하의 지분을 20% 이상 확보하면 지분법의 적용 대상이 된다. 오아시스매니지먼트는 2023년 츠루하에게 독립적인 사외이사의 선임을 요구하는 주주 제안을 제기했지만 주주총회에서 거부되며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이온은 투지회사인 오아시스매니지먼트 대신에 츠루하 경영진의 의견을 지지한다. 이온은 업계 8위인 아오키홀딩스의 주식도 약 10% 보유하고 있어 약국 체인업계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참고로 2021년 마츠모토키요시홀딩스와 코코카파파인이 통합했다. 국내 시장이 포화되어 신규 출점이 어려워지면 업체들의 합종연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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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영국 게임 관련 미니어처 제품의 제작 및 유통회사인 게임 워크숍(Games Workshop)에 따르면 2021년 11월 기준 지난 6개월 동안 소매 매출은 £1억 9880만파운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11%, 즉 1200만파운드가 늘어났다. 화물 배송 차질에 의한 공급망 문제, 비용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호조를 보인 것이다.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소매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게임 워크숍의 소매 상점들은 90% 이상의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워크숍의 해외 소매 상점들 중에서는 코로나-19 규제로 상점을 폐쇄한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게임 워크숍(Games Workshop)의 게임 관련 미니어처 제품 (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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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소매유통회사 Marka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실적은 220만디르함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분기 1억2600만디르함 순손실 대비 개선됐다.하지만 회사의 총 매출액은 급격히 감소해 2300만디르함로 2016년 동기 6590만디르함 대비 65% 하락했다. 2016년 3분기 또한 2015년 동기 대비 15% 하락해 2년 연속 침체됐다.지난 1년간 Marka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소비패턴과 지정항적 영향으로 인해 전례없는 변화를 겪었다. 낮은 국제유가와 관광지출 감소를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비자 부문을 확대했다.▲Mark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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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소매유통회사 Reem Mall에 따르면 Agility와 그 계열사인 United Services for Aviation Services Company(UPAC), National Real Estate Company(NREC)와 US$ 12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계약했다.또한 Reem Mall은 Abu Dhabi Commercial Bank, Gulf Bank Kuwait, Noor Bank, Standard Chartered Bank 등과 4억5700만달러 규모의 대출계약을 맺었다.Reem Mall은 아부다비의 Reem Island에 위치하고 있으며 85개의 식료품매장을 비롯해 450개의 매장에서 현지 및 해외 브랜드를 유통한다. 전체 매장의 면적은 200만평방피트에 달한다.▲Reem Mal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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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소매유통회사 Lulu Group에 따르면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에 건설되는 쇼핑몰, 5성급 호텔 및 컨벤션센터에 17억디르함을 투자할 예정이다.주인도 UAE대사는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와 많은 논의를 거친 후 프로젝트에 투자할 투자자를 모색했다. 이후 Lulu Group에서 투자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인도의 안드라프라데시주는 향후 관광 및 소매업 부문을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2월 착공할 계획이다.▲Lulu Grou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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