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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년 1월9일(금) 의성군청에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왼쪽)과 의성군 김주수 군수)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1월9일(금) 경상북도 의성군(군수 김주수)에서 기관 간 공익사업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의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LX공사의 전문 분야인 지적과 공간정보를 융합한 첨단기술을 활용해 국토 관련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 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와 의성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이용·분석 △국토이용정보체계 고도화를 위한 연속지적·주제도 정비 및 품질관리 △군민의 안전을 위한 의성형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지원 등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된다.▲ 2026년 1월9일(금) 의성군청에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왼쪽)과 의성군 김주수 군수)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의성군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신 공간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군민의 안전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행정 기반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하는 데 적극 협조할 것이다”며 “의성 군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성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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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새마을금고중앙회 빌딩[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가계·소상공인·중소기업·공제계약자 등을 대상으로 긴급자금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및 공제료 납입유예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경상남도 산청군 및 하동군, 경상북도 의성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이 지원의 대상으에 포함됐다. 공제사업과 관련해 대형산불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은 공제계약자를 위해 9월30일까지 공제료의 납입을 유예할 수 있는 ‘공제료 납입유예 제도’를 운영한다.한편 산불 피해로 인한 각종 공제금 청구 건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 중에 있다. 특히 새마을금고 화재공제에 가입한 피해자에 대해서는 손해사정 업무를 통해 계산된 추정지급공제금의 50퍼센트(%) 범위 내에서 공제금 일부를 선지급하는 ‘가지급 제도’를 활용하여 피해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보험금 청구 및 보험료 납입유예 신청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제를 가입한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 공제지원센터(1599-9010) 또는 공제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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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출처=한국콜마]한국콜마(회장 윤동한)에 따르면 윤동한 회장이 최근 경상북도 의성군과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4월4일(금)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으며 기부금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지역은 산불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가 소실되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이재민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윤 회장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문경 공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들의 유족에게 각각 1억 원씩 총 2억원을 전달하며 애도를 표했다. 2022년 3월 경북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윤동한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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