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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2일(목)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전무이사에 박서홍 現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한 상호금융대표이사에 윤성훈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를 선임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경제대표이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중앙을 아우르는 실무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서홍 전무이사 [출처=농협중앙회]특히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농협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꼽히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농협구조 혁신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 내 대표적인 상호금융 전문가다.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혁신 △자산건전성 제고 △사업경쟁력 강화 등 상호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2월12일(목)부터 시작된다.▲ 전무이사 박서홍·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 프로필 [출처=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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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아프리카 광업 토론회 2026(African Mining Indaba 2026)에 참석한 아프리카 다이아몬드 협의체인 루안다 합의체(Luanda Accord) 회원들의 모습. [출처=천연 다이아몬드 위원회(NDC) 홈페이지] 2026년 2월11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업 경영, 광업, 서비스를 포함한다. 아프리카 다이아몬드 협의체인 루안다 합의체(Luanda Accord)에 따르면 2026년 2월 비영리 기관인 천연 다이아몬드 위원회(NDC)와 천연 다이아몬드 마케팅 부문 확장을 체결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인프라시설 펀드기업 하리스 제너럴 파트너스(Harith General Partners)에 따르면 2026년 2월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를 US$ 3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 나이지리아 CAC, 2026년 2월 전국 중소기업 3500곳 대상으로 기업명 등록 비용 면제 계획나이지리아 정부 기업 규제기관인 CAC(Corporate Affairs Commission)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국 중소기업 3500곳을 대상으로 기업명 등록 비용을 면제할 계획이다.중소기업들의 운영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운영 초기 비용을 감소해 창업과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공식적으로 등록된 중소기업들의 정부 서비스에의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지원 및 경제 참여율을 확장하고자 한다. ◇ 루안다 합의체, 2026년 2월 천연 다이아몬드 위원회(NDC)와 천연 다이아몬드 마케팅 부문 확장 체결아프리카 다이아몬드 협의체인 루안다 합의체(Luanda Accord)에 따르면 2026년 2월 비영리 기관인 천연 다이아몬드 위원회(NDC)와 천연 다이아몬드 마케팅 부문 확장을 체결했다.두번째 회담인 이번 아프리카 광업 토론회 2026(African Mining Indaba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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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빌딩 [출처=홈페이지]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신용카드의 평균 이자율은 22.3%에 달했다. 2023년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이 상승하기 시작한 이후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신용카드 이자율은 13.9% 수준에 머물렀다. 지난 몇 년 동안 신용카드 이자율이 높아진 것은 연체율이 상승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 금리를 올렸기 때문이다.중앙은행이 2025년 이자율을 3회나 인하해 현재 3.5~3.75%로 낮아졌지만 신용카드사나 은행의 소비자 대출 금리는 하향조정되지 않았다.트럼프 행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12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10%로 인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신용카드사가 1월20일부터 이자율을 인하하길 희망한다. 1월20일은 트럼프가 2기 행정부를 시작한지 1년째이기 때문이다.의회 공화당과 민주당은 2025년 신용카드 이자율을 일시적으로 10%로 조정하는 법안을 발의했지만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상원도 비슷한 법안을 마련했지만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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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점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상근이사는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을 포함한다.공개 모집 대상은 △상근이사 3명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이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15일부터 2030년 3월14일까지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 선출로 선출 시부터 2028년 3월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경우 금융, 회계, 감독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출 일정은 서류접수가 끝나면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2026년 2월26일(목)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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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다음은 전영현 DS부문장과 노태문 DX부문장의 신년사 요지다.□ 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연구개발(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이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 노태문 DX부문장 신년사 요지◇ DX,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DX부문의 모든 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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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남아프리카공화국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항공기 모습. [출처=플라이사페어 홈페이지]2026년 1월6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의 서비스, 광업 등을 포함한다. 글로벌 투자기업인 앵커 캐피탈(Anchor Capital)에 따르면 2026년 3월말에 남아공 식품 기업인 프리미어 그룹(Premier Group)과 RFG 푸드(RFG Foods)의 합병 체결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츠와나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러시아와 다이아몬드 부문에서 협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 시리움, 2025년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정시를 맞추는 항공사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플라이사페어(FlySafair) 선정영국 항공 컨설팅 기업인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2025년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정시를 맞추는 항공사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를 선정했다.2025년 플라이사페어의 정시 이륙율은 91.06%로 2024년 93.82%와 비교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항공사들과 대비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된다.시리움은 600개 이상의 정보원으로부터 얻은 2500만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기반으로 순위를 선정한다.글로벌 랭킹의 경우 운영하는 대륙 지역이 최소 3개 이상인 수용력과 규모 부문에서 상위 10% 내의 항공사만 고려해 플라이사페어는 대상에서 제외됐다.2025년 글로벌 랭킹에서 세계에서 정각을 가장 잘 맟춘 항공사는 아에로멕시코(Aeromexico)로 정시율은 90.02%를 기록했다.글로벌 투자기업인 앵커 캐피탈(Anchor Capital)에 따르면 2026년 3월말에 남아공 식품 기업인 프리미어 그룹(Premier Group)과 RFG 푸드(RFG Foods)의 합병 체결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합병이 마무리된다면 양사간의 시너지 효과로 프리미어 그룹의 제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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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목) 자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일동홀딩스 대표이사인 박대창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인사 발령했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회장 ▲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 윤웅섭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2014년 일동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 뒤 2016년 기업 체제 재편 및 지주사 전환을 통해 회사의 사업 체계를 정비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했다.이후 2016년 기업 분할과 함께 신설 일동제약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주력 사업인 의약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육성과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였다.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는 등 R&D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이를 토대로 △GLP-1 RA 비만치료제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 △PARP 저해 표적항암제 등과 관련한 신약 프로젝트를 추진력 있게 이끌며 우수한 시장 가치를 입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은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생산, 영업, 기획, 전략, 구매 등 회사의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2003년 안성공장장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청주공장까지 아우르는 생산부문장으로서 일동제약의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제조·관리와 물류에 이르는 공급망을 책임져 왔다.2018년부터 일동제약그룹의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에 합류했으며 2021년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계열사 관리 및 지원 등 그룹 운영을 이끌어 왔다.박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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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 [출처=동원그룹]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원그룹은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인사는 2025년 11월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사업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목)이다.먼저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견고한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 대표는 축산 도매 플랫폼 ‘금천미트’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신규 거래처 확보로 축육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신규 임원인사도 실시했다. 동원그룹은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StarKist)의 마케팅 실장(Consumer Marketing&Innovation)으로 마이클 메릿(Michael R. MERRITT)을 임명했다.마이클 메릿은 미국 최대 육가공 업체인 스미스필드 푸드(Smithfield Foods) 등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또한 스타키스트 재무 실장(Financial Services)으로 존 필즈(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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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월) 인사를 발표했다. 다음음 신임·이동 인사 발령 내용이다.□ 신임◇ 지점장△신한Premier안산 김상진△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김경덕△신한Premier울산금융센터 김규호△신한Premier청주 김태진△신한PremierPWM한남동센터 장혜원△신한PremierPWM판교센터 황채원◇ 부서장△채널기업영업부 김경철△자금부 김영한△구조화금융투자부 김용민△커버리지2부 김지훈△AI솔루션부 박대우△대체투자·상품심사부 박상현△연금지원부 이영규△기업금융센터 정성욱△부동산금융3부 조동일□ 이동◇ 이사대우△커버리지3부 방종호◇ 센터장△신한Premier대구금융센터 김옥연△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박성엽△신한Premier도곡금융센터 박세철△신한Premier영업부 이경희◇ 지점장△신한Premier PWM강남파이낸스센터 권혜정△신한Premier PWM판교센터 김남영△신한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에비뉴센터 김동석△신한Premier PWM분당센터 김상규△신한Premier PWM대구센터 김성용△신한Premier 분당금융센터 김지현△신한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김태훈△신한Premier 강남대로금융센터 김현진△신한Premier 남대문 문윤정△신한Premier 평촌 박준형△신한Premier PWM강남센터 변성환△신한Premier 마곡역 신정식△신한Premier PWM일산센터 신진환△신한Premier PWM광주센터 유광식△신한Premier 영업부 이건희△신한Premier PWM태평로센터 이경년△신한Premier 도곡금융센터 이문주△신한Premier 광양금융센터 이상태△신한Premier PWM서울파이낸스센터 조수미△신한Premier PWM잠실센터 조완기△신한Premier 원주금융센터 홍성광◇ 부서장△투자자산관리부 김경재△회계부 김민철△소비자보호부 김호중△커버리지1부 노건엽△투자금융부 박상협△감리부 안창선△종합금융운용부 이경원△총무부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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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우수 업체(AA)’를 획득했다.‘CP’란 기업들이 공정 거래와 관련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일동제약은 2007년 첫 도입 이래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다.‘CP 등급 평가’는 CP를 운영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위탁해 운영 현황 및 실적 등을 관련 기준에 따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일동제약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의 확고한 실천 의지와 지지 속에 전사적 차원에서 CP 이행이 충실하게 이뤄지도록 독려하고 있다.이와 함께 대표이사 직속의 CP 전담 조직과 임원급의 자율준수관리자를 두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관련 제도와 가이드라인의 구축 및 정비는 물론 자율준수편람,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등을 통해 CP의 체계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실행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인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자율 준수의 날 지정 및 기념식 개최 △전 임직원 준법 서약 동참 △교육 훈련 △사전·사후 모니터링 △개선 및 예방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신아정 일동제약그룹 준법경영실장은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기준이 날로 엄격해지고 있다”며 “윤리 및 준법 의식 확산과 더불어 자율 준수 체계 고도화에 더욱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이어 “CP는 억지로 지켜야 하는 규율이 아니라 모든 업무에 있어 지침이 되는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가치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CP 문화를 공유·공감하고 공존과 상생을 모색하는 일에도 꾸준히 힘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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