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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CES 2026 현장의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부터 9일(금, 현지 시간)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이번 CES 2026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인공지능(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 및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선보인다.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하는 스킨사이트는 혁신상 수상작으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이다.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해당 기술은 베네치안 엑스포(Venetian Expo)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더불어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에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해당 솔루션은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 기술을 활용해 피부의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분석 결과는 3770개의 마이크로 레드 LED를 탑재한 메이크온 브랜드의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데일리 피부 맞춤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를 연계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제안한다.또한 사용자는 화장품 추천, 스킨케어 방법 등 다양한 뷰티 경험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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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설립된 공무원연금공단(GEPS)은 공무원 및 유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연금업무의 효율성 강화와 연금기금의 안정적 운용 및 복지사업 확대를 통해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은 △연금사업 △기금운용사업 △재해보상사업 △복지사업 등을 운영한다.연금기금을 통해 공무원의 △퇴직 △사망 △공무상 부상·질병·장애를 보상하고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2023년 말 기준 현직공무원 128만 명, 연금수급자 65만명의 총 194만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말 기준 연금기금 규모는 총 15조6686억 원이었다.경영 비전은 ‘안정적인 연금복지서비스로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고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로 밝혔다. 추진방향은 ‘공무원의 평생행복을 만들어가는 믿음직한 연금복지전문기관’으로 설정했다.전략 목표는 △건실하고 선도적인 연금운영 △빈틈없는 재해안전 서비스 제공 △실용적 종합복지 서비스 확대 △지속가능한 경영혁신으로 정했다.GEP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GEPS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2013년 윤리경영 평가... 기금운용, 사업은 부실투성이고 임직원 윤리경영 의지도 없어Leadership(리더십, 오너/임직원의 의지) 공무원연금공단의 경영이념은 고객중심, 가치창조, 상회신뢰이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가치는 만족(Satisfaction), 지속가능(Sustainability), 스마트(Smart)이다.윤리경영 비전으로 ‘청렴과 신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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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도시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상생협력위원회가 2025년 하반기 농촌지역 농축협의 경제사업 지원을 위해 도농상생기금 4717억 원을 지원했다.도농상생기금은 도농 간 균형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2025년 이번 지원금을 포함해 총 8405억 원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무이자로 지원하게 된다.이는 전년 지원액 7910억 원 대비 495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의 경영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기금 출연에 동참해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농촌지역 농축협은 해당 기금을 활용해 자연재해 및 농축산물 수급불안 등에 따른 경제사업 손실을 보전함과 함께 농축산물 판매·유통사업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농협은 앞으로도 상생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농상생기금을 지속 확충하고 적재적소에 지원해 전국 농축협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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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북한이 영변에 원자로를 건설해 핵무기를 연구한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한반도는 비핵화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한 실정이다.한미일이 주축이 되어 6자 회담을 추진한 것도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기 위함이었지만 실패했다. 북한은 핵실험을 반복해 이미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핵 방호를 위한 재난 거버넌스 구축 방안(How to build disaster governance for nuclear protection)'이다. 서울과학기술 국방방호학과 박사과정 유승한이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민방위 대피소의 방호성능은 부재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 확보 시급북한은 6차에 걸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실험을 통해 투발 수단의 다양화와 고도화로 우리나라와 우방국에게 계속 위협을 가하고 있다.하지만 국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정부의 충무시설과 군사시설 중 일부에서 방호성능이 확보돼 있다. 하지만 유사시 국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대피소의 방호성능은 부재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로 확보해야 한다.또한 우리나라와 북한의 지리적 위치를 고려했을 때 북한의 미사일은 발사 후 3∼5분 내에 우리 영토에 낙하하므로 발사 후 징후 탐지와 조기경보에 의한 주민 대피가 핵 공격에 대한 방호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이와 관련해 북한의 핵폭발 피해 유형 및 정도와 국내 민방위 대피소의 현황을 분석하고 국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대피소와 경보전파를 위한 개선요소를 모색해 핵 방호를 위한 재난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전체의 0.1% 불과... 지하 대피시설 확충 및 경보전파로 피해 감소 추진해야먼거 핵폭발 피해 유형과 국내 민방위 대피소 현황을 분석해보자. 전국 민방위 대피시설 2만2819개소가 유지 및 관리 중이지만 이 중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총 23개로 0.1% 수준에 불과하다.그림 1과 같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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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농협미래전략연구소가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선정해․발표했다.연구소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재해 증가, 농업경영비 증가에 따른 농가 경영불안, 고령화 및 청년층 감소로 인한 농촌소멸위기를 농업·농촌의 3대 위협 요소로 진단했다.또한 내수 부진에 따른 국내 경기 침체, 주요 원자재 공급 불안, 한·미 무역협상 결과에 따른 수입농산물 유입 확대 가능성 등을 불확실성 증대 요인으로 꼽았다.특히 2026년은 농가의 다양한 경영불안 요인을 다층적 차원에서 커버하면서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 등 농업의 산업적 외연을 넓히는 노력이 병행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러한 상황 인식을 반영해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부문 이슈로 ①개정 양곡법, 쌀 수급안정‘묘수’될까? ②선진국형 소득안정 정책 추진 본격화 ③농지제도 개편(농지법 30년만의 개정논의) ④영농형 태양광, 기대와 우려속 속도 낼 듯 ⑤농어촌기본소득 도입, 지역 활력 마중물 ⑥농업의 세대교체, 정책기반 탄력 ⑦트럼프 라운드와 농업부문 리스크 확대 ⑧스마트 농업 일반농가로 확산 일로 ⑨공공성·데이터 중심의 유통구조 개선 ⑩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 등 10가지를 선정했다.농협미래전략연구소는 “2026년은 농업·농촌을 둘러싼 구조적 위기와 대외 불확실성이 동시에 심화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국가 책임 강화에 기반한 소득·경영안정 정책과 함께 AI·데이터 기반의 생산·유통 혁신을 병행함으로써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10대 이슈가 향후 농정 방향 설정과 농업·농촌 정책 논의에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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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인삼특작부, 농협경제지주-11개 인삼농협, 겨울철 재해 대비 인삼포 시설관리 지도 점검 실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에 따르면 2025년 12월8일(월)부터 전국 인삼농협 11개소와 겨울철 재해로 인한 인삼 재배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삼포 시설관리 지도에 나섰다.전국 인삼농협은 재해 취약지역에 위치한 7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표준규격 해가림 시설 설치 여부 △배수로 정비 상태 △제설장비 구비 현황 △붕괴 우려 시설 등을 점검했다.농협경제지주는 인삼 재배 농가에 폭설·한파 사전 대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인삼농협을 대상으로 재해 피해 대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최근 기상 이변이 반복되면서 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관리 및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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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S, 2025 원자력시설 구조부지 안전성증진 심포지엄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 이하 KINS)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부터 5일(금)까지 2일간 대구광역시 소재 그랜드호텔에서 ‘2025 원자력시설 구조부지 안전성 증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동 심포지엄은 원자력발전소 및 유관기관 실무자와 안전현안을 논의하고 구조부지 분야 최신 연구 및 신기술 적용에 관한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2012년부터 KINS 주관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에 개최된 심포지엄은 첫날 「공통 분야」, 「구조·내진 분야」, 「부지 분야」 등 총 3개 세션으로 나눠 총 14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국전력기술(KEPCO E&C),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KINS, 2025 원자력시설 구조부지 안전성증진 심포지엄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둘째 날엔 심포지엄 결과 정리 및 차기 계획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원자력안전위원회고시 제·개정 및 관련규제 현황을 비롯해 구조물 점검, 콘크리트 건전성, 내진성능평가, 기후변화, 확률론적 지진재해도 평가기술 등 구조부지 분야의 현안을 공유 및 논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KINS 심택모 전문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구조부지 분야는 지진 및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와 항공기 충돌 및 위험물 폭발과 같은 인위적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보루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논의되는 안전현안 및 안전성 증진 도모 방안이 국민에게 안전에 대한 안심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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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에 오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보수적인 정치인과 달리 솔직화법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 떼문이다.다카이치 총리는 2025년 12월1일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금융회의 '퓨처 인베스트먼트 이니셔티브(FII)'에서 '됐으니까 닥치고 전부 나한테 투자해!(Just shut your mouth. And invest everything me)'라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이 문구는 인기 만화인 '진격의 거인(進撃の 巨人)'에 나오며 행사의 주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본 만화의 인기가가 높다. FII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PIF 산하 FII 인스티튜드가 주최한 행사다. ◇ 일본 뿐 아니라 중국·한국에도 우익은 존재해... 대다수 일본 국민은 군국주의 부활에 동의하지 않아동북아의 섬나라인 일본은 고대부터 농사에 적합하지 않은 척박한 토양, 태풍·지진 등과 같은 끊이지 않는 천재지변 등으로 대륙과 교류를 희망했다.한반도 남부에서 백제와 신라가 융성했을 당시에는 이들 국가를 통해 유교, 한자, 의술, 문화 등을 받아들였다. 흉년이 들어 식량이 부족해지면 정상적인 교역보다 노략질을 통해 조달하는 방식을 선호했다.최대 교역국이던 백제가 멸망한 이후에는 통일신라와 고려와 적극 교역하기보다는 중국 대룍으로 가는 해로를 개척하는데 역량을 집중했다.조신 시대에 접어들어 정상적인 외교 채널을 복원했지만 전국시대 혼란을 정돈한 이후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조선에서 도공을 납치하고 은 제련술을 배워 서양 상인과 교역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메이지유신으로 개혁파가 정권을 잡은 이후에는 아시아의 소국에서 벗어나 강대국이 되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이른바 탈아론((脫亞論)으로 서구문명을 도입해 부국강병(富國强兵)을 추진해 성공했다.강화된 국력을 바탕으로 조선부터 침략해 만주, 중국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다 결국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하며 무너졌다. 패전 이후에도 적절한 반성보다는 과거의 영화를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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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농협경제지주,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 개최(첫줄 왼쪽 5번째 조원석 농자재지원국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1월27일(목) 대전광역시에서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임규원 자재사업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했다. 행사는 △자재유통센터 사업현황 보고 △‘26년 자재유통센터중점 추진사항 및 사업계획 공유 △토론회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농자재 할인공급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대 방안 △신사업 추진 △계통공급 확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이상 기후로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농자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신속한 농자재 공급과 전방위적 마케팅 추진 등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과 편익 증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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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임직원의 자발적인 안전활동을 촉진하고 조직 전반에 걸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 영웅(Hero) 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무재해 문화 조성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법규나 규정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임직원 스스로 참여하는 안전문화 기반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번에 인천항만공사에서 개발한 ‘안전 영웅(Hero) 포인트 제도’는 안전을 지키는 모두가 영웅(Hero)이며 안전을 지키는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here) 있다는 2가지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전통적인 단순한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기관 최초’로 개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전반의 활동들을 측정하고 포상하는 모델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이번 제도는 인천항만공사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교육·훈련 이수, 재난·안전 실무, 안전문화활동, 안전관리, 재난·안전평가 등 5개 분야 32개 항목의 다양한 활동이 포인트로 적립된다.적립된 포인트는 우수자 포상과 더불어 안전·보건 물품 교환 및 자기개발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상품권 활용 등으로 전환이 가능하다.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안전활동 실적을 수치화해 관리함으로써 안전관리의 정량적 기반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무재해 조직문화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안전 영웅(Hero) 포인트 제도는 직원 개개인이 참여하고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 모든 직원이 안전활동의 주체가 되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일상화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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