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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철도연, 굿즈 첫 상품 - 연구성과 머그컵 디자인 및 상품 [출처=철도연]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부터 철도 굿즈제작 사회적기업 ㈜코이로(이하 코이로, 대표이사 홍찬욱)와 함께 철도기술 연구성과를 굿즈로 개발, 상품화해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과학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철도연은 한국형 고속철도 HSR-350X 개발을 통한 KTX-산천 상용화, 동력분산식 차세대 고속철도 HEMU-430X 개발을 통한 KTX-이음 및 KTX-청룡 상용화 등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철도기술을 개발해왔다.이번 협력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굿즈로 개발하여 공공 인프라 매장에서 상품화하는 첫 번째 시도다.▲ 철도연, 굿즈 첫 상품 - 연구성과 머그컵 디자인 및 상품 [출처=철도연]코이로는 코레일, 에스알 등과 함께 철도 굿즈 사업을 추진해 온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10여개 굿즈 제작 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며 참신하고 개성있는 철도 굿즈를 상품화하고 있다. SRT 수서역 ‘샵에스알티(#SRT)’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철도연은 철도교통분야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국민이 생활 속에서 굿즈로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이로에게 디자인 활용을 허용하고 코이로는 철도연의 연구성과를 활용한 굿즈를 개발․판매한다. 코이로의 매출액 중 일부는 철도연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재투자되어 판매 성과를 상호 공유하게 된다.▲ 수서역 샵에스알티(#SRT) 매장 [출처=철도연]코이로는 우선 철도연의 주요 연구성과 10개를 디자인한 머그컵을 첫 굿즈로 제작해 2월부터 수서역 샵에스알티(#SRT)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향후 철도연과 코이로는 상호 협력을 통해 굿즈 품목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과학기술 연구성과는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그 의미가 있다”며 “철도연의 철도기술 연구성과를 국민들이 쉽게 편리하게 일상 생활 속에서 굿즈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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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물류본부 연구과제 성과교류회 참석자 기념촬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재 엘타워에서 ‘교통․물류 분야 연구성과 교류회(Mobility-Logistics Tech Impact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계·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기술 수요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성과교류회에서는 교통·물류 혁신,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 서비스 고도화, 탄소중립형 교통체계 구축 등 철도연 교통․물류 분야 9개 주요 연구과제의 핵심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특히 철도사업의 경제적 가치분석 시스템, 고속철도 표정속도 향상, 생활물류 배송 탄소배출 저감기술 등 국민체감 수요지향 연구성과를 논의했다.이번 교류회에서는 단순한 성과 소개를 넘어 교통·물류 분야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와 신기술 수요를 전망하는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철도연은 실제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연구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연구성과의 적용 범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교통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의 융합,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 안전·환경 기준 강화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성과의 현장 구현 전략과 적용 시나리오를 논의하며 교통․물류분야 연구 범위와 완결성을 넓히는 방안을 모색했다.이준 철도연 교통물류본부장은 “미래 교통·물류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대응해야 할 연구 영역을 도출하고 공공·산업계와의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국가 교통·물류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성과의 완결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이번 성과교류회에서 철도 기반의 미래 교통․물류 전환을 위한 정책과 기술의 융합 연구성과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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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철도연, 2030 KRRI R&D 로드맵 워크숍(개회사를 하고 있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면 2025년 11월3일(월) 10시 경기도 의왕시 본원 오명홀에서 ‘2030 KRRI R&D 로드맵 워크숍’을 개최했다.철도 분야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과 주요 기술혁신 비전을 전직원이 함께 공유했다. 이 워크숍의 주제는 '2030 KRRI R&D 로드맵: 미래 철도혁신, 함께 여는 2030'이었다.2030년까지 철도연 중장기 R&D 전략을 제시하고 분야별 연구성과 및 계획을 한눈에 조망했다. 기관의 비전과 연구목표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연계과제를 발굴하는 소통형 전략 워크숍으로 개최됐다.철도연은 이 로드맵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의 철도운영 혁신과 실용화 중심의 연구개발(R&D) 전환에 중점을 두고 국민의 이동 편의와 철도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3대 핵심목표를 제시했다.▲ 철도연, 2030 KRRI R&D 3대 목표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2030년까지 R&D 비전으로 '세계를 이끄는 철도·교통·물류 혁신기술 선도'를 설정했다.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미래 철도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으로 분야별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박준혁 연구전략본부장이 ‘KRRI 2030 R&D 로드맵 및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전략연구사업’ 중심의 임무 중심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하고 철도산업 전 주기에 걸친 AI·디지털·실용화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획을 밝혔다.▲ 철도연, 세계를 이끄는 철도, 교통, 물류 혁신기술 선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 7개 연구본부에서 2030 비전 및 추진전략과 연계해 분야별 중점기술 로드맵 및 주요성과계획을 발표했다.특히 2025년 신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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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연,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CA 워크숍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5년 8월25일(월) 화성 푸르미르호텔 토파즈홀에서 전체 부서에서 모두 참여하는 비보직자 대상의 ‘2025 KRRI 조직문화 CA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철도연은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구성원 스스로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2025년 7월 모든 부서에서 다양한 직급, 직종, 성별, 연령의 비보직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TFT(Task Force Team)을 구성했다.공식 명칭은 KRRI CA(Culture Agent) TFT이며 CA는 철도연 내에서 문화(Culture)뿐만 아니라 변화(Change), 도전(Challenge) 등 다양한 조직혁신을 다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철도연,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CA 워크숍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모든 연구실에서 스스로 참여하는 비보직자 총 41명이 참석해 ‘철도연이 필요로 하는 조직문화’, ‘우리에게 필요한 조직문화를 위한 기관의 미션’ 등을 토론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실천할 스스로의 역할’을 정립했다.철도연은 2025년 7월14일(월) 전체 보직자가 함께하는 조직문화 워크숍을 이미 개최했다. 보직자로서의 솔선수범 실천방안을 도출해 부서에서 이를 공유․확산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일반 구성원 시각에서 실천방안을 도출함으로써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변화와 혁신을 지향하는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완성하는 데 주력했다.▲ 철도연,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CA 워크숍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구성원들 스스로의 가치 인식,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기관운영의 핵심목표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선도역할의 주체로서 CA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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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사 전경 [출처=철도연 인스타그램]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연구성과 실용화 강화 및 혁신적 철도기술 개발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연구성과의 실용화 확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전환 등 철도교통 혁신연구 집중, 연구개발(R&D) 전략기능 강화 및 조직문화 혁신에 중점을 뒀다.철도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R&D 성과의 국내외 실용화 확산을 위해 연구실용화본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3개 실을 배치했다.글로벌사업실은 R&D협력과 해외 진출을 총괄하고 새로 신설한 성과관리실은 기술이전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철도산업지원실은 철도산업계와의 협력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철도교통 분야 AI 및 디지털전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도교통AX본부를 신설하고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도록 했다.산하에 철도인공지능연구실, 철도디지털트윈연구실을 배치해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혁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중장기적 연구 발전전략 및 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R&D 정책 부서를 확대 개편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전담부서를 구성했다.R&D 정책 조직을 연구전략실과 연구정책실로 개편했다. 전문적이고 장기적인 연구 전략을 수립해 철도 R&D 분야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홍보협력실을 홍보문화실로 개편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연구원들의 창의성과 협업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 개편 조직도(11본부, 39실(부))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철도기술의 실용화를 한층 더 강화하고 AI와 디지털 기술 기반의 미래 철도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연구성과가 국민의 편의와 안전에 직결될 수 있도록 완결성 있는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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