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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2026 칭다오 K-관광 로드쇼에서 인천항만공사가 소개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25일(수) 중국 칭다오 하이텐 호텔에서 개최되는 ‘2026 칭다오 K-관광 로드쇼’에서 인천항 국제 카페리 홍보 및 여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인천관광공사(ITO), 카페리 선사와 공동으로 참가했다. 한·중 관광 정상화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카페리 선사와 손잡고 중화권 현지 마케팅을 진행했다.이번 로드쇼에는 국내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RTO), 여행사 등 총 65개 한국 측 기관·기업이 참가하며 현지에서는 산동성 주요 여행사와 언론사 등 유력 바이어들이 참석해 한·중 관광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인천항만공사는 로드쇼 현장에서 B2B 상담 테이블 운영과 네트워킹 등을 통해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인천항 카페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렸다.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대형 선박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여유로운 휴식 공간 등 카페리 여행만의 강점을 부각함으로써 기존 중장년층 위주의 시장을 MZ(밀레니얼 -Z) 세대와 자유여행객(FIT)까지 확대하고 새로운 카페리 관광 모델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로드쇼 이후에도 카페리 여객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4월 해양레저관광 박람회(4.1.~4.4. 송도 컨벤시아) 참가를 통해 잠재 수요를 발굴하고 5월에는 K-컬처 체험 환대 행사를 운영해 카페리 재이용과 바이럴 효과를 도모한다.아울러 선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포토존 조성과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하는 한편 한·중 양방향 팸투어와 쉽투어(Ship-tour)를 통해 인·아웃바운드 관광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칭다오 로드쇼를 기점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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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기술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山东省) 칭다오(靑島)에서 인공지능(AI) 및 가상현실(VR) 기술에 기반한 종합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론칭했다.플랫폼은 최신 기술을 사용해 지역 경제를 변화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칭다오의 라오샨 (崂山) 지구에는 정부정책 덕분에 23개의 연구기관과 132개의 첨단 기술제조업체가 모여 있다.인공지능은 2021년까지 중국의 현재 혁신속도와 직원 생산성의 2배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중국의 비즈니스 리더 중 78%는 인공지능이 조직의 경쟁력을 위한 도구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그러나 중국 조직의 7%만이 인공지능을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포함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VR)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계획이 시작된 것으로 평가된다.이를통해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 관련 부문에서 ¥150억위안 규모의 매출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기업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China-Microsoft-Chingdao-AI▲ 칭다오(靑島)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전경(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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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맥주, ‘2015년 연례보고서 발표’ 실현매출 2014년 동기 대비 4.87% 감소해 276.3억 위안에 그쳤으며 순이익 또한 17.13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13.92%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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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아오커마(AUCMA), 콜드체인산업 개선위해 비공개주식 2억 주 발행 10.12억 위안 자금모집 계획... 스마트 냉장유통제품 제조 및 상업용 냉장유통기술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투자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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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경제정보화위원회, 칭다오 서해안신구 ‘소형 금속 3D프린터’ 출시 발표...중국 최초의 독자적 연구개발을 통한 3D프린터로 인공치아·인공뼈·보석 등 소형 정밀부품 제조에 적합하며 항공우주 및 의료·교육 분야에서 광범위한 응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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