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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신청 홍보배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부터 4월3일(금)까지 ’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받는다. 2025년 인천항을 이용한 화주와 포워더 기업이 대상이다.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이번 인센티브는 ’25년 인천항 물동량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26년 예산 총 26억 원을 확보해 인천항만공사 17억 원과 인천광역시 9억 원을 공동 투입해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에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인센티브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항만운영·건설-인천항 인센티브-사전신청)에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인천항 수출입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항과 이용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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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25년도 인천시 포워더 인센티브 지원사업 홍보배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이하 IPA)에 따르면 2025년 12월12일(금)까지 인천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2025년도 인천시 포워더 인센티브’ 지원기업을 모집한다.인천지역 물류업계 지원을 통한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함이다. 포워더는 무역에서 화물의 운송에 관련된 업무를 취급하는 운송주선인을 말한다. 2020년 시작한 ‘인천시 포워더 인센티브’는 2024년까지 248개 기업에 누적 6억2600만 원을 지급한 바 있다. 2025년 예산 규모는 총 1억3000만 원이다.이번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국제물류주선업으로 등록된 포워더 중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인천항 이용 컨테이너 물동량이 200톤(t) 이상인 기업이며 IPA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실적 검증을 거쳐 12월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IPA 대표 홈페이지(항만운영·건설 - 인천항 인센티브 - 인센티브 사전 신청)에서 해당 내용 확인 후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한편 인천광역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이용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200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선사·화주·포워더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인천항 인센티브’는 2026년 1분기 중 별도 안내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최근 미국의 관세 여파와 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물류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인천지역 포워더들에게 이번 인센티브가 물류 경쟁력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인천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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