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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인 피지오겔(PHYSIOGEL)이 민감한 피부와 붉은기(외부 자극에 의한 일시적 붉은기에 한함) 완화에 특화된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레드수딩 로자테카는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이하 AI 크림)’의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계승한 후속 라인이다.누적 판매량 300만 개 돌파는 2020.01~2024.11, AI 크림 판매 수량 360만 개, AI 리페어 크림 13만 개 판매 수량 합산(단품, 기획 합산 기준), 회계 매출 기준이다.‘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등 총 2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에는 피지오겔이 인공지능(AI) 크림 출시 이래 약 24년간 축적해 온 민감 피부 연구의 노하우가 집약됐다.피지오겔은 붉은기를 단순한 피부 증상이 아닌 피부가 보내는 스트레스의 첫 신호로 정의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나타나는 붉은기의 다양한 원인을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피지오겔이 연구 개발한 ‘REDUCEA(리듀시아) 콤플렉스’의 핵심은 민감 피부 케어 효과가 탁월한 ‘트록세루틴’이다. 트록세루틴은 피부의 민감 스위치를 케어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이다.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급 학술지(①App. Sci.(2023) 13(9): 5617 ②J Cosmet Dermatol.(2024) 23(9):2934-2942.)를 통해 두 차례나 효능을 입증한 바 있다.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는 약 40만 건 이상의 성분을 AI로 비교·분석해 발견한 트록세루틴을 비롯한 피부 진정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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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책 표지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기관 중 하나가 대통령경호처다.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의 집행을 막는 과정에서 직원 간 갈등이 초래됐을 뿐 아니라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관련자에 대한 처벌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해 사건을 막지 못한 이후 45년만에 조직의 최대 위기가 초래된 셈이다. 이른바 10·26 사태는 정권 내부의 권력 암투에서 비롯된 반면 12·3 비상계엄령 사태는 헌법 질서에 대한 도전이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한다.특히 탄핵정국에서 경호처장이 갑자기 사임하며 강경파가 조직을 장악하며 조직의 내분 사태는 더욱 악화됐다. 윤 전 대통령이 석방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사저 경호, 재구속 과정을 거치면서 내부의 갈등은 최고조에 이르렀다.윤 전 대통령은 권력의 사유화, 편파적인 권력 행사. 국가기관의 공정성 훼손 등으로 몰락했다. 윤석열정부가 2025년 5월 집권한 이후 경호처는 과잉 대응 논란, 근무 기강의 해이, 과잉 심기 경호 등으로 논란의 중심을 벗어나지 못했다. 경호처와 관련된 논란과 교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문민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도입한 열린 경호, 소통 경호, 낮은 경호 등을 무력화시켰다. 취임 초부터 이른바 ‘입틀막’ 사건이 빈발했다. 국민의 불만을 경청하고 국가정책에 반영해야 할 대통령이 민심을 듣지 못하도록 과잉 경호를 시도한 셈이다.윤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시행된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낮은 경호를 주문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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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출간 서적 보러 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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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플럭스벤처스와 함께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위탁 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양사는 공동(Co-GP)으로 펀드를 결성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및 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해당 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및 탄소중립 투자에 집중한다. △소재 부품 장비/인공지능 △탄소중립/보건/보안 △차세대 융합 산업의 3대 전략 축의 초기 단계부터 후기 단계에 이르는 다양한 생애주기의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며 충남 지역의 첨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구한다.신한투자증권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신한금융그룹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IB 역량을 결합한 종합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플럭스벤처스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강점을 가진 VC로 신한투자증권의 네트워크와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발행어음 인가 획득을 통해 강화된 자금 조달 능력을 기반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추진 중이다.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을 통해 충남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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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터진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유출된 정보의 규모에 대해서도 쿠팡과 정부의 주장이 서로 엇갈린다. 너무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한쪽은 신뢰성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2월1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국회에서 개최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간담회'에서 개인정보 유출은 학인됐지만 도용 여부를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또한 '유출된 정보에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결제정보가 포함되지 않아 제산상 피해 우려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소비자 피해에 대한 부문은 적절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은 강조했다.쿠팡 사태로 다양한 단체나 전문가가 문제 해결보다 비판에 앞장서고 있다. 1위 업체에 대한 비난에 앞서 쿠팡이 어떻게 단기간에 유통시장을 장악했는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짚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주 창해수산 직원들이 생갈치 상품을 들고 활짝 웃는 모습 [출처=쿠팡]◇ 단기간에 유통강자로 부상한 쿠팡의 혁신 모방 쉽지 않아... 유통업 자체가 인프라 사업이라 대규모 투자 필요쿠팡은 2013년 설립된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 기존의 유통강자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의 아성을 단기간에 뛰어넘었다. 지마켓(Gmarket), 11번가, 롯데몰, 쓱닷컴 등의 대규모 업체가 있었지만 춘추전국 시대에 불과했다.유통업은 대규모 물류센타를 구비해야 하고 다수의 제조업체와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이 필요하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평가하는 이유다.롯데와 신세계는 편의점, 할인점, 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축적한 지배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하지만 쿠팡은 해외에서 펀딩한 자금력을 동원해 2017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이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새벽 배송이라는 획기적인 사업 모델을 도입해 국내 시장을 석권했다.사업 초기 물류창고에 투자한 막대한 부채로 사업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는 전문가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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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IBK기업은행, 제28대 장민영 은행장 취임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 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심사 체계로 혁신하는 한편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아울러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공정 금융’ 실현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장 행장은 “기업은행을 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방대한 기업금융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분석·심사·건전성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초개인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장 행장은 “금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은 고객의 신뢰다”며 “철저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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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2일(목)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전무이사에 박서홍 現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한 상호금융대표이사에 윤성훈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를 선임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경제대표이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중앙을 아우르는 실무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서홍 전무이사 [출처=농협중앙회]특히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농협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꼽히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농협구조 혁신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 내 대표적인 상호금융 전문가다.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혁신 △자산건전성 제고 △사업경쟁력 강화 등 상호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2월12일(목)부터 시작된다.▲ 전무이사 박서홍·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 프로필 [출처=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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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은 2026년 1월13일 새벽 4시부터 파업을 시작해 1월14일 자정에서야 종료했다. 임금을 2.9% 인상하고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것으로 합의했다.파업 기간 동안 셔틀 버스를 투입하고 지하철을 연장 운행했지만 일반 시민이 겪는 불편함은 해소지 않았다. 서울 시내버스는 서울특별시로부터 매년 평균 4500억 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받고 있다.이른바 '준공영제'로 운영되며 적자가 발생하면 서울시가 전액 보조금으로 메꿔줘야 한다. 서울시는 수익금을 공동으로 관리 및 배분하며 버스회사의 자율 경영을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교통 전문가들은 필수 공익사업을 지정해 파업을 제한함으로써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현재 도시철도는 이러한 제도로 큰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는 수준으로 운영을 유지 중이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지자체의 보조금이 4조 원을 넘을 정도로 막대해... 적자에도 경영혁신 필요성 없어 모럴해저드 초래1990년대 소득 증가로 개인 승용차의 보급이 확대되기 이전에 시내버스 사업은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사업이었다. 하지만 대도시에서는 지하철의 보급 확대, 자가용으로 출퇴근 인구 증가, 버스 기사의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자가 누적됐다.서울시는 2004년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해 민간과 공공을 혼합한 방식으로 난국을 타개하고자 시도했다. 시내버스 회사는 경영 혁신보다 보조금에 의존해 수익을 남기는 방식을 선호했다. 현재 버스 운수 사업자의 문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지방자치단체가 버스사업자 등에게 지급하는 보고금이 2019년 기준 4조 원을 넘는 정도로 막대하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특·광역시는 1조5224억 원, 도는 5559억 원, 일반시는 1조9766억원, 군은 5271억원, 구는 581억 원으로 조사됐다.단일 목적 보조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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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IBK기업은핸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에 따르면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7189억 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3858억 원을 기록했다.유망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와 환율 안정에 따른 비이자이익 개선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실현했다. 또한 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확대하는 가운데서도 조달 비용을 감축해 이자 이익을 방어했다.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년 말 대비 14.7조 원(+5.9퍼센트(%)) 증가한 261.9조 원, 시장점유율은 24.4%를 각각 기록했다. 은행 기준 총자산 500조 원을 돌파했다.면밀한 건전성 관리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6베이시스포인트(bp) 감소한 1.28%, 대손비용률은 전년 말 대비 1bp 감소한 0.47%를 기록했다.기업은행은 "IBK형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추진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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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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