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KCI"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16▲ 인천항-인도네시아 항로 서비스 신설(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부터 KCI(Korea-China-Indonesia)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KCI 서비스는 주 1항차 정기 서비스로 인천–칭다오–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셔코우–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이번 항로에는 2200TEU급부터 2954TEU급까지 총 4척의 컨테이너선이 순차 투입된다.신규 서비스의 첫 항차로는 인터아시아 라인(Interasia Lines)의 ‘INTERASIA ENGAGE’호(2200TEU급)가 13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했다. 이후 TS Lines, GSL, 남성해운 선박이 순차적으로 투입돼 안정적인 항로 운영이 이뤄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인도네시아(자카르타·수라바야) 직항항로 개설 회의(왼쪽열 끝 HJIT 윤준광 대표, 왼쪽열 끝에서 2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오른쪽 열 끝에서 2번째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수라바야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입 물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자카르타向 고지(waste paper), 폴리염화 비닐(PVC) 등 수출화물과 중국 선전(셔코우)發 가구류 수입 화물을 중심으로 연간 약 12만TEU 이상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KCI 항로는 인천항이 추진 중인 ‘신성장 시장 중심 항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선사·화주·포워더 대상 포트세일즈와 전략지역 인센티브 제도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
2025-12-03▲ 건일제약 본사 및 연구소 전경 [출처=건일제약]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 문희석)에 따르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하고 재인증을 획득했다.이번 갱신은 2019년 최초 인증 획득과 2022년 1차 갱신에 이은 ‘2차 인증 갱신’이다. 지난 6년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음을 입증하는 결과다.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표준이다. 기업이 부패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절차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엄격히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인증 취득 후에도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받아야 하며 3년마다 강도 높은 갱신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 효력이 유지된다.이번 심사에서 △부패리스크 평가 및 모니터링 강화 △임직원 대상 부패방지교육 활성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절차 개선 등 전사적인 청렴 문화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2019년 도입 이후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무 부서의 철저한 관리로 부패방지 시스템이 조직 문화에 내재화됐다는 평이다.건일제약 이한국 대표는 “이번 2차 인증 갱신은 건일제약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일회성 도입을 넘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조직 문화로 완전히 뿌리내렸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카자흐스탄 자동차산업기업연합(KCIEU)에 따르면 2017년 초부터 4개월간 국내 자동차 산업은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2017년 1~4월 자동차 생산량은 5050대를 기록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약 3.5배 수준에 달했다. 동기간 판매량은 3859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7.2% 증가했다.기업들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기업은 'AZIA AVTO'로 총 2820대를 판매해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SaryarkaAvtoProm'가 662대로 2위를 기록했다.▲AZIA AVTO 로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