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무역개발공사(MATRADE), 전기 및 전자 분야 수출액 최소 1% 성장 전망
세계경제가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침체되 무역상대국의 수요 저조
말레이시아 무역개발공사(MATRADE)에 따르면 2016년 전기 및 전자 분야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최소 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 1~9월 수출액은 2078억9000만링깃으로 집계됐다.
2015년 동기간 같은 분야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779억2000만링깃이었다. 2015년의 수출액 중 반도체가 가장 많은 49.5%를 차지했다.
MATRADE측은 현재 세계경제가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침체되 무역상대국의 수요가 저조했고 베트남 등 인근 국가들과의 경쟁이 격화된 것이 감소의 주요인이라고 주장했다.
2015년 동기간 같은 분야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779억2000만링깃이었다. 2015년의 수출액 중 반도체가 가장 많은 49.5%를 차지했다.
MATRADE측은 현재 세계경제가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침체되 무역상대국의 수요가 저조했고 베트남 등 인근 국가들과의 경쟁이 격화된 것이 감소의 주요인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