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영석유공사(PNOC), 새로운 LNG프로젝트에 최소한의 지분으로 참여 계획
LNG프로젝트는 최대 $US 14억 달러 정도 비용 소요 예상
필리핀 국영석유공사(PNOC)에 따르면 새로운 LNG프로젝트에 최소한의 지분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국가경제개발청(NEDA)가 투자 우선순위에 포함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6년 정부 대 정부(G2G) 계획으로 LNG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2017년 LNG프로젝트에 다수의 해외기업이 참여를 제안했다.
제안한 기업을 보면 한국전력(Korea Electric Power Corp.), Lloyds Energy Group Llc., 이토추상사(Itochu Corp.), 중국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 퍼스트젠(First Gen Corp.) 등이다.
LNG프로젝트는 $US 6억 달러에서 14억 달러 정도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0메가와트 용량을 확보해야 할 경우에 20억 달러가 필요한 것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필리핀 국영석유공사(PNOC) 시설(출처 : 홈페이지)
2016년 정부 대 정부(G2G) 계획으로 LNG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2017년 LNG프로젝트에 다수의 해외기업이 참여를 제안했다.
제안한 기업을 보면 한국전력(Korea Electric Power Corp.), Lloyds Energy Group Llc., 이토추상사(Itochu Corp.), 중국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 퍼스트젠(First Gen Corp.) 등이다.
LNG프로젝트는 $US 6억 달러에서 14억 달러 정도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0메가와트 용량을 확보해야 할 경우에 20억 달러가 필요한 것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필리핀 국영석유공사(PNOC) 시설(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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