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가스생산업체 Ukrgasvydobuvannya, 2016년 10월부터 수압파쇄법 활용한 '셰일가스' 생산 프로젝트 전개 중
향후 유럽국과의 협업통해 셰일가스 생산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
노인환 기자
2016-11-08 오전 10:58:48
우크라이나 가스생산업체인 Ukrgasvydobuvannya에 따르면 2016년 10월부터 수압파쇄법을 활용한 '셰일가스'의 생산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있다.

향후 유럽국과의 협업을 통해 셰일가스의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이는 러시아로부터의 가스수입 의존도를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Ukrgasvydobuvanny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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