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LTM, IBM·레드햇과 라이트웰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해결 강화
AI 기반 취약점 해결 역량과 엔터프라이즈급 검증 및 배포 지원을 결합
박재희 수석기자
2026-09-13 오전 10:08:52

▲ LTM 로고 [출처=LTM]


인도 LTM에 따르면 IBM 및 레드햇(Red Hat)과 라이트웰(Lightwell) 관련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해결로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호를 지원한다.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발견을 가속화함에 따라 조직은 탐지 중심 접근방식을 넘어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하지 않으면서 위험을 신속하게 완화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취약점 해결 전략을 도입해야 한다.

프로덕션 환경을 위한 검증된 수정 사항을 제공하는 라이트웰의 접근방식은 고객이 안전하고 복원력이 뛰어나며 운영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려는 LTM의 목표와 부합한다.

라이트웰은 AI 기반 취약점 해결 역량과 엔터프라이즈급 검증 및 배포 지원을 결합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오픈소스 생태계 전반에서 조직이 보안 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TM은 오랜 기간 IBM 플래티넘 파트너(IBM Platinum Partner)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종속성을 대상으로 라이트웰을 활용해 AI 기반 취약점 발견을 측정 가능한 해결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LTM은 취약점 해결 전략, 종속성 분석, 위험 기반 우선순위 지정, 취약점 해결 프로그램 관리, DevSecOps 통합, 테스트 및 검증, 대규모 배포 지원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업 전반의 조직은 디지털 혁신의 기반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효과적인 취약점 해결은 사이버보안과 운영 복원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및 DevSecOps 분야에서 쌓은 LTM의 전문성은 기업이 취약점 해결 전략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보안 운영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반이 된다.

LTM과 IBM은 고객이 오픈소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복잡한 오픈소스 환경 전반의 취약점 관리에 따른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세계에서 조직이 안심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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