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 재고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
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을 재고할 방침이다.
루살은 러시아의 알루미늄제조업체인데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의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루살은 퀸즐랜드 알루미나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퀸즐랜드 알루미나는 연간 395만 톤의 알루미늄을 정제할 수 있다. 2017년 기준 루살은 전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7%를 점유했다.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로고
루살은 러시아의 알루미늄제조업체인데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의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루살은 퀸즐랜드 알루미나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퀸즐랜드 알루미나는 연간 395만 톤의 알루미늄을 정제할 수 있다. 2017년 기준 루살은 전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7%를 점유했다.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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