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 재고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
김백건 선임기자
2018-04-14 오후 3:12:36
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을 재고할 방침이다.

루살은 러시아의 알루미늄제조업체인데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의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루살은 퀸즐랜드 알루미나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퀸즐랜드 알루미나는 연간 395만 톤의 알루미늄을 정제할 수 있다. 2017년 기준 루살은 전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7%를 점유했다.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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