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금속 탐사업체 RMX, 리튬 탐사프로그램 시작할 준비 완료
기존의 드릴링 위치 주변 토지 6000에이커 확보
금속 탐사업체 RMX의 자료에 따르면 리튬 탐사프로그램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레드밸리 리튬프로젝트에 대한 허가가 완료됐기 때문이다.
RMX는 기존의 드릴링 위치 주변 6000에이커의 토지를 확보했으며 사전 드릴링을 거쳐 필요한 고고학 측량도 완료했다.
레드벨리의 경우 파트너업체인 Bill Feyerabend가 보유하고 있는 클레이톤벨리분지와 유사한 지질학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상업생산의 전망이 높다.
▲RMX 홈페이지
RMX는 기존의 드릴링 위치 주변 6000에이커의 토지를 확보했으며 사전 드릴링을 거쳐 필요한 고고학 측량도 완료했다.
레드벨리의 경우 파트너업체인 Bill Feyerabend가 보유하고 있는 클레이톤벨리분지와 유사한 지질학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상업생산의 전망이 높다.
▲RMX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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