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주석업체 PT Timah, 2017년 먼톡지역에 '희토류공장' 건설 계획
2015년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해당자원을 보유한 국가들 사이에서 적극적인 개발 이루어져
인도네시아 국영주석업체 PT Timah은 2016년 먼톡(Muntok)지역에 1000억 루피아(약 87억 원)를 투자해 '희토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본목표는 2017년 중반까지 완공해 공장을 가동하는 것이다.
지난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국제시세가 오르면서 해당자원을 보유한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등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희토류 생산 시 가격이 10배 비싼 '토륨(thorium)'의 추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공장 건설부터 가동까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원자력기구(Batan)와 공조해 계획안을 구상 중이다. 희토류는 우라늄과 마찬가지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물질이며 채취과정도 까다롭다.
▲ 희토류
* 희토류(rare earth) : 희귀광물 중 하나로 안정된 화학물질로 열전도율이 높아 LCD 연마 광택제, 가전제품 자석, 배터리 합금 등에 쓰인다.
▲ 토륨
* 토륨(thorium) : 방사성 원소 중 하나로 희토류와 성질이 비슷하며 용도는 원자로용 연료, 가스 방전관식 램프, 철강용해 첨가제 등이다.
지난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국제시세가 오르면서 해당자원을 보유한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등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희토류 생산 시 가격이 10배 비싼 '토륨(thorium)'의 추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공장 건설부터 가동까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원자력기구(Batan)와 공조해 계획안을 구상 중이다. 희토류는 우라늄과 마찬가지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물질이며 채취과정도 까다롭다.
▲ 희토류
* 희토류(rare earth) : 희귀광물 중 하나로 안정된 화학물질로 열전도율이 높아 LCD 연마 광택제, 가전제품 자석, 배터리 합금 등에 쓰인다.
▲ 토륨
* 토륨(thorium) : 방사성 원소 중 하나로 희토류와 성질이 비슷하며 용도는 원자로용 연료, 가스 방전관식 램프, 철강용해 첨가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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