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통계청, 2019년 8월 5주차 쌀 가격 6년내 최저치로 하락
수입쌀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공급과잉 현상 발생
필리핀 통계청(PSA)에 따르면 2019년 8월 5주차 쌀 가격은 6년내 최저치로 하락했다. 2013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일반적으로 농부들은 7월부터 9월까지 쌀을 수확하지 않지만 쌀 가격은 내린 셈이다. 팔레이쌀 1kg의 가격은 P16.68페소로 전년 동월 22.98페소에 비해 27.4% 하락했다.
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수입쌀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공급과잉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2019년 8월 1일 기준 전체 쌀의 재고는 2.133만 톤으로 전년 동월 152만 톤 대비 40.3% 증가했다.
쌀의 재고량 중 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것은 37.1%, 상업용 창고의 재고량은 41.2%, 국가식품청에 보관하는 분량은 21.6%로 각각 조사됐다.
▲필리핀 통계청(PSA) 로고
일반적으로 농부들은 7월부터 9월까지 쌀을 수확하지 않지만 쌀 가격은 내린 셈이다. 팔레이쌀 1kg의 가격은 P16.68페소로 전년 동월 22.98페소에 비해 27.4% 하락했다.
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수입쌀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공급과잉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2019년 8월 1일 기준 전체 쌀의 재고는 2.133만 톤으로 전년 동월 152만 톤 대비 40.3% 증가했다.
쌀의 재고량 중 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것은 37.1%, 상업용 창고의 재고량은 41.2%, 국가식품청에 보관하는 분량은 21.6%로 각각 조사됐다.
▲필리핀 통계청(PS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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