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농림수산부, 회계연도 2018/19년 퀸즐랜드주 딸기산업 규모 $A 1억4800만 달러
딸기 바늘오염 사건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겪어
오스트레일리아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8/19년 퀸즐랜드(Qld)주 딸기산업 규모는 $A 1억4800만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년간의 평균보다 14% 하락한 금액이다.
2018년 9월9일 딸기 속에 봉제용 핀형태의 바늘이 박혀 있었던 바늘오염 문제가 주요인이다. 처음 바늘이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딸기에서 다수의 바늘이 발견됐는데, 모방범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11월 예전 딸기농장에서 일했던 한사람이 식품오염범죄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결과적으로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딸기소비가 급감했고, 가격도 내려서 농가의 피해가 커졌다.
퀸즐랜드주는 국내에서 딸기 생산량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퀸즐랜드주 딸기농장들은 여전히 딸기 바늘오염 사건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림수산부 홈페이지
2018년 9월9일 딸기 속에 봉제용 핀형태의 바늘이 박혀 있었던 바늘오염 문제가 주요인이다. 처음 바늘이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딸기에서 다수의 바늘이 발견됐는데, 모방범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11월 예전 딸기농장에서 일했던 한사람이 식품오염범죄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결과적으로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딸기소비가 급감했고, 가격도 내려서 농가의 피해가 커졌다.
퀸즐랜드주는 국내에서 딸기 생산량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퀸즐랜드주 딸기농장들은 여전히 딸기 바늘오염 사건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림수산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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