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 키위 수확 근로자 1만8000명 필요해
키위 수확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일꾼 모집 캠페인 시작할 계획
김백건 수석기자
2019-02-21 오후 10:09:19
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NZKGI)에 따르면 키위 수확 시즌을 맞이해 1만8000명의 키위 수확 근로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인 2018년에 최소 1200명의 근로자가 부족해 수확에 큰 곤란을 겪었다. 올해는 키위 수확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일꾼 모집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회계연도 2017/18년 키위 수확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0.95달러로 매우 높은 편이다. 현재 최저 임금은 1시간당 15.75달러이다.

키위 포장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3.50달러로 수확 근로자 임금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키위수확시기는 3월 말부터 6월까지로 짧은 편이다.


▲키위 수확 장면(출처: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NZKG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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