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 키위 수확 근로자 1만8000명 필요해
키위 수확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일꾼 모집 캠페인 시작할 계획
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NZKGI)에 따르면 키위 수확 시즌을 맞이해 1만8000명의 키위 수확 근로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인 2018년에 최소 1200명의 근로자가 부족해 수확에 큰 곤란을 겪었다. 올해는 키위 수확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일꾼 모집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회계연도 2017/18년 키위 수확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0.95달러로 매우 높은 편이다. 현재 최저 임금은 1시간당 15.75달러이다.
키위 포장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3.50달러로 수확 근로자 임금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키위수확시기는 3월 말부터 6월까지로 짧은 편이다.
▲키위 수확 장면(출처: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NZKGI) 홈페이지)
지난해인 2018년에 최소 1200명의 근로자가 부족해 수확에 큰 곤란을 겪었다. 올해는 키위 수확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일꾼 모집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회계연도 2017/18년 키위 수확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0.95달러로 매우 높은 편이다. 현재 최저 임금은 1시간당 15.75달러이다.
키위 포장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1시간당 23.50달러로 수확 근로자 임금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키위수확시기는 3월 말부터 6월까지로 짧은 편이다.
▲키위 수확 장면(출처:뉴질랜드 키위과일재배협회(NZKG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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