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PGG라이트슨, 2018년 12월 기준 6개월 동안의 세후이익 감소 예상
자사의 종자사업을 덴마크기업 DLF Seeds에 매각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주장
뉴질랜드 농축산서비스기업 PGG라이트슨(PGG Wrightson)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6개월 동안의 세후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년간의 세후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자사의 종자사업을 덴마크기업인 DLF Seeds에 매각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당시 매각금액은 $NZ 4억3400만 달러였다.
반년간의 세후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자사의 종자사업을 덴마크기업인 DLF Seeds에 매각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당시 매각금액은 $NZ 4억3400만 달러였다.
DLF Seeds은 매각으로 PGG라이슨이 1억20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8년 6월 기준 6개월 동안 세전이익은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020만 달러와 비슷했다.
▲PGG라이트슨(PGG Wrightson)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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