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PGG라이트슨, 2018년 12월 기준 6개월 동안의 세후이익 감소 예상
자사의 종자사업을 덴마크기업 DLF Seeds에 매각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주장
김백건 수석기자
2018-12-20 오후 6:46:49
뉴질랜드 농축산서비스기업 PGG라이트슨(PGG Wrightson)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6개월 동안의 세후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년간의 세후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자사의 종자사업을 덴마크기업인 DLF Seeds에 매각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당시 매각금액은 
$NZ 4억3400만 달러였다. 


DLF Seeds은 매각으로 PGG라이슨이 1억20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8년 6월 기준 6개월 동안 세전이익은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020만 달러와 비슷했다. 


▲PGG라이트슨(PGG Wrightson)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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