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국제·유럽문제연구소(IIEA), 정부가 도입할 개인투자계좌(Personal investment accounts)의 성공을 위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야
투자 이익금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고정 비율에 따라 세금을 거두는 것이 바람직해
▲ 아일랜드 씽크탱크인 국제·유럽문제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and European Affair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씽크탱크인 국제·유럽문제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and European Affairs)는 정부가 도입할 개인투자계좌(Personal investment accounts)의 성공을 위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7년 개인투자계좌를 도입해 자산을 늘리도록 도울 방침이다.영국, 스웨덴 등 주변국의 도입 역사를 참고해 18~25세 청년층에게는 유리한 정책을 구상 중이다.
대부분의 국가는 최소한 투자금을 설정하지 않는다. 투자 이익금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고정 비율에 따라 세금을 거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가계는 €1619억 유로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예금은 요구불예금 계좌에 예치되어 있어서 거의 이자수입이 없다.
정부는 청년층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개인투자계좌에 기여하는 방안도 찾고 있다. 영국에서는 청년저축계좌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지원한다.
참고로 국제·유럽문제연구소(IIEA)는 1991년 설립됐으며 아일랜드 더블린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유럽 및 국제 정책 동향에 초점을 둔 싱크탱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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