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업부, 쌀가격의 안정화위해 권장소비자가격 제시
현재 일반 도정쌀 1킬로그램당 49페소에 거래되며 정부의 권고안에 비해서 10페소 높아
필리핀 농업부(Department of Agriculture)에 따르면 쌀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권장소비자가격(SRPs)을 제시했다. 이를 어길 경우에는 최대 4년 징역형과 최고 P100만 페소의 벌금이 부과된다.
농업부의 권고안에 따르면 일반 도정쌀은 1킬로그램당 39페소, 국내 잘 도정된 쌀은 1킬로그램당 44페소, 국내 프리미엄 쌀은 1킬로그램당 47페소이다.
반면에 수입된 일반 쌀은 1킬로그램당 39페소, 프리미엄 등급 1 수입쌀은 1킬로그램당 43페소, 프리미엄 등급 2 수입쌀은 킬로그램당 40페소로 각각 책정됐다.
하지만 농업부는 붉은쌀, 검은쌀 등 특수한 쌀의 가격에 대해서는 공지하지 않았다. 2018년 10월26일 금요일 쌀가격을 공지한 이후 2주간 예고기간이 주어진다.
현재 시장에서는 일반 도정쌀 1킬로그램당 49페소에 거래되고 있어 정부의 권고안에 비해서 10페소나 높은 편이다. 전주 대비 0.73%, 전년 동기 대비 16.09% 각각 상승했다.
▲쌀 재배 관련 세미나 자료(출처 : 농업부)
농업부의 권고안에 따르면 일반 도정쌀은 1킬로그램당 39페소, 국내 잘 도정된 쌀은 1킬로그램당 44페소, 국내 프리미엄 쌀은 1킬로그램당 47페소이다.
반면에 수입된 일반 쌀은 1킬로그램당 39페소, 프리미엄 등급 1 수입쌀은 1킬로그램당 43페소, 프리미엄 등급 2 수입쌀은 킬로그램당 40페소로 각각 책정됐다.
하지만 농업부는 붉은쌀, 검은쌀 등 특수한 쌀의 가격에 대해서는 공지하지 않았다. 2018년 10월26일 금요일 쌀가격을 공지한 이후 2주간 예고기간이 주어진다.
현재 시장에서는 일반 도정쌀 1킬로그램당 49페소에 거래되고 있어 정부의 권고안에 비해서 10페소나 높은 편이다. 전주 대비 0.73%, 전년 동기 대비 16.09% 각각 상승했다.
▲쌀 재배 관련 세미나 자료(출처 : 농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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