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국제양봉협회(Apimondia), 가짜 벌꿀 판매건으로 캐필라노(Capilano) 고소
100% 벌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으로 드러나
국제양봉협회(Apimondia)에 따르면 국내 최대 벌꿀생산기업 캐필라노(Capilano)가 슈퍼마켓에서 가짜 벌꿀을 판매했다고 고소했다.
유명한 국제과학연구소에서 샘플을 테스트한 결과 100% 벌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진짜 벌꿀과 다른 성분을 혼합한 것이다.
캐필라노는 제품에 대한 문제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국가 공식테스트와 국제양봉협회가 주장하는 핵자기공명(NMR) 테스트의 차이 점을 지적했다.
국제양봉협회는 핵자기공명 테스트가 더 정확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캐필라노는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최대 벌꿀 생산업체이다.
▲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캐필라노(Capilano)의 벌꿀 제품 (출처 : 홈페이지)
유명한 국제과학연구소에서 샘플을 테스트한 결과 100% 벌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진짜 벌꿀과 다른 성분을 혼합한 것이다.
캐필라노는 제품에 대한 문제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국가 공식테스트와 국제양봉협회가 주장하는 핵자기공명(NMR) 테스트의 차이 점을 지적했다.
국제양봉협회는 핵자기공명 테스트가 더 정확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캐필라노는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최대 벌꿀 생산업체이다.
▲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캐필라노(Capilano)의 벌꿀 제품 (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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