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차산업부(MPI), 국내 소비자에게도 해외 소비자와 마누카꿀 동등하게 보증
국내서 가짜 마누카꿀 유통되며 소비자들의 불만 제기돼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에게도 해외 소비자와 동등하게 마누카(Manuka)꿀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일반꿀과 마누카꿀을 혼합한 가짜 마누카꿀이 유통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정부는 2017년부터 수출용 마누카꿀은 관리 및 감독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시즌 동안 비(non) 마누카꿀 가격은 40% 하락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꿀산업은 $NZ 1억8000만 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다.
뉴질랜드양봉협회(ApiNZ)는 가짜 마누카꿀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매니아주가 마누카꿀이라는 상표를 불법으로 사용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마누카(Manuka)꿀 (출처 : ApiNZ 홈페이지)
국내에서 일반꿀과 마누카꿀을 혼합한 가짜 마누카꿀이 유통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정부는 2017년부터 수출용 마누카꿀은 관리 및 감독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시즌 동안 비(non) 마누카꿀 가격은 40% 하락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꿀산업은 $NZ 1억8000만 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다.
뉴질랜드양봉협회(ApiNZ)는 가짜 마누카꿀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매니아주가 마누카꿀이라는 상표를 불법으로 사용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마누카(Manuka)꿀 (출처 : Api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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