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가식품청(NFA), 쌀수입이 늘어날 경우 국내 쌀가격 하락해 손해 불가피
정부는 쌀 자급자족위해 농업에 대한 지원늘려
김백건 수석기자
2018-05-09 오후 3:31:54
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쌀수입이 늘어날 경우 국내 쌀가격 하락해 농민에게 손해가 발생하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2017년 4월 쌀수입량은 제한하되 수입업자를 숫자를 늘리라고 명령했다. 수입업체가 증가하면 쌀가격이 하락해 월급을 받는 생활자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국가식품청이 소수의 업체에 수입허가를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2020년까지 현재의 쌀수입 정책을 유지할 방침이지만 쌀 자급자족을 위해 농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있다.


▲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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