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가식품청(NFA), 재고량 확보위해 쌀수매가격 인상 결정
농업부는 최소한 60일 분량의 쌀 재고량 확보할 방침
김백건 수석기자
2018-04-24 오후 2:55:25
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재고량 확보를 위해 쌀수매가격을 인상할 방침이다. 현재 P 17페소에 매입하고 있지만 민간 거래업체들이 25페소에 거래하고 있어 실효성이 낮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최소한 매입가격을 20페소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부는 쌀 매입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농업부는 최소한 60일 분량의 쌀 재고량을 확보할 방침이지만 현재 이에 미치지 못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쌀 자급자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매년 막대한 양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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