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컨설팅업체 Костянтина Ткаченка, 대유럽연합(EU) '개구리' 수출시장 성장 전망
향후 개구리 수출이 활성화된다면 연간 100톤까지 출하할 것으로 예상
우크라이나 컨설팅업체 Костянтина Ткаченка에 따르면 2018년 대유럽연합(EU) '개구리' 수출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개구리 가격은 1kg당 2유로정도다. 반면에 유럽연합국 내에서 판매되는 개구리는 10~15유로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카페나 레스토랑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럽연합에서는 주로 개구리 뒷다리를 요리재료로 사용하는 레스토랑이 더 많다.
유럽연합으로 개구리 수출허가를 취득한 기업은 총 5곳이며 향후 개구리 수출이 활성화된다면 연간 100톤까지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1970년대부터 하르키프, 오데사 등지에서 양서류 어업이 발달했다. 하지만 개구리는 불법으로 채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개구리 수출시장이 좀 더 개방되고 공고화될 경우 불법채집이 아닌 공식기업에 의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개구리뒷다리튀김(출처 : joanasrecipes)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개구리 가격은 1kg당 2유로정도다. 반면에 유럽연합국 내에서 판매되는 개구리는 10~15유로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카페나 레스토랑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럽연합에서는 주로 개구리 뒷다리를 요리재료로 사용하는 레스토랑이 더 많다.
유럽연합으로 개구리 수출허가를 취득한 기업은 총 5곳이며 향후 개구리 수출이 활성화된다면 연간 100톤까지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1970년대부터 하르키프, 오데사 등지에서 양서류 어업이 발달했다. 하지만 개구리는 불법으로 채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개구리 수출시장이 좀 더 개방되고 공고화될 경우 불법채집이 아닌 공식기업에 의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개구리뒷다리튀김(출처 : joanasrec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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