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농업수자원부, 2017년 밀과 면화 생산량 각각 838만 톤 및 293만 톤으로 상회 전망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현재 16만 명이 넘는 인구가 농업에 종사
민서연 기자
2017-12-18 오후 1:32:31
우즈베키스탄 농업수자원부에 따르면 2017년 밀과 면화의 생산량은 각각 838만 톤, 293만 톤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외에 누에고치 1만2450톤, 쌀 31만8000톤, 청과물 2300만 톤, 육류 및 유제품 1300만 톤을 예상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현재 16만 명이 넘는 인구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농장의 수가 45% 증가해 7만5000개에 달했으며 농업은 약 1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정부는 어업, 양봉업, 가금업, 축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연합 및 센터 등을 창설했다. 또한 새로운 수자원 관리 기술을 도입해 24만 헥타르에 달하는 토지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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