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원예협회(Hort NZ), 기후변화와 인구증가로 국산 과일과 채소 부족 전망
빈번한 이상기후 현상 및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 반복돼 가뭄 심각
김백건 수석기자
2017-11-09 오전 11:28:15
뉴질랜드 원예협회(Hort NZ)에 따르면 기후변화와 인구증가로 국산 과일과 채소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증가로 인해 주택을 추가로 건설하고 있어 경작지도 줄어들고 있다.

이상기후 현상도 빈번하게 나타나면서 채소와 과일의 작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이 반복되면서 가뭄도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한다.

뉴질랜드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식품이 부족할 경우 수입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국민들은 국내에서 재배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구매하고자 하기 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한다.


▲뉴질랜드 원예협회(Hort NZ)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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