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벌꿀생산업체 콤비타(Comvita), 2016년 12월31일 마감 6개월 동안 세후손실 $NZ 710만 달러 기록
2017년 7월부터는 중국 합작투자기업을 기반으로 중국에 판매
뉴질랜드 벌꿀생산업체 콤비타(Comvita)에 따르면 2016년 12월31일 마감 기준 6개월 동안 세후손실 $NZ 71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습한 봄과 여름 날씨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벌꿀 수확량이 급감해 중국시장으로의 매출을 늘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동기간 매출액은 5770만 달러에 불과했다.
콤비타는 최근까지 비공식 판매채널 및 유통업체 등을 통해 중국에 제품을 공급했다. 하지만 2017년 7월부터는 중국 합작투자기업을 기반으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 이전에 10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향후 연간 30개의 신제품 생산을 목표로 세웠다. 제품 범위를 다양화해 벌꿀 수확량 감소에 유연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콤비타(Comvita) 로고
전국적으로 습한 봄과 여름 날씨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벌꿀 수확량이 급감해 중국시장으로의 매출을 늘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동기간 매출액은 5770만 달러에 불과했다.
콤비타는 최근까지 비공식 판매채널 및 유통업체 등을 통해 중국에 제품을 공급했다. 하지만 2017년 7월부터는 중국 합작투자기업을 기반으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 이전에 10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향후 연간 30개의 신제품 생산을 목표로 세웠다. 제품 범위를 다양화해 벌꿀 수확량 감소에 유연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콤비타(Comvit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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