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도날드(McDonald), 2027년까지 5만 개의 점포를 확장할 계획
장기 성장 전략에 따라 경쟁자인 서브웨이(Subway)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민진규 대기자
2026-05-04

▲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에 따르면 2027년까지 5만 개의 점포를 확장할 계획이다. 장기 성장 전략에 따라 경쟁자인 서브웨이(Subway)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브웨이는 2011년 이후 세계 최대 점포망을 갖춘 프랜차이즈업체다. 샌드위치 체인점인 서브웨이)에 따르면 2001년 12월31일 기준 국내에서 1만3247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쟁자인 맥도날드에 비해 148개가 많았다. 1965년 창업한 이후 급성장하며 2001년에만 904개 점포를 오픈했다.

미국 국내에서 서브쉐이가 맥도날드에 비해 많이 보이는 것은 점포의 위치가 좋기 때문이다. 맥도날드에 비해 점포의 규모가 작아 입자 선정에 유리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맥도날드는 1940년 창업한 이후 1970년대 급성장했다. 조리된 음식을 빠른 시간에 제공하며 어디에서나 동일한 음식을 서비스받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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