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월 9일 경제동향-교육/정책, 아얄라는 Yuchengco와 교육사업 통합 결정 등
국세청(BIR), 2018년 1월 1일부터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외과성형을 할 경우 5% 소비세가 부과
민서연 기자
2018-01-09 오후 2:50:56
필리핀 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에 따르면 Yuchengco와 교육사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을 모두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한다.

현재 통합은 합의한 상태이며 실사과정을 거친후 2018년 1분기에 모든 통합과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사의 교육기관을 통합할 경우 전체 학생수는 4만명에 달한다.


▲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 Corpoartion Industries) 로고

필리핀 국세청(BIR)에 따르면 2018년 1월 1일부터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외과성형을 할 경우 5% 소비세가 부과된다. 새로운 세금제도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5%의 추가부담을 지울 수 있지만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필리핀 통상산업부(DTI)에 따르면 비언 세금제도 개혁이 생필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1월 1일부터 석유화학제품에 소비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차량 연료에도 소비세가 부과됐지만 관련 제품의 가격은 1% 미만 오르는데 그쳤다. 새로운 세금제도가 제품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0.4%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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