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통상산업부(DTI), 이집트가 자국 목화 사용한 면직물을 필리핀에서 생산하고자 모색 중
2025년 필리핀과 이집트 간 교역량은 3억66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2.95% 증가
민한서 주임기자
2026-06-19 오전 9:46:40

▲ 필리핀 통상산업부(DTI) 로고[출처=필리핀 DTI 홈페이지]

필리핀 통상산업부(DTI)는 이집트가 자국의 목화를 사용한 면직물을 필리핀에서 생산하기 위해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집트 대사와의 만남에서는 필리핀-이집트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개최, 농업 분야 잠재적 파트너십, 파트너십 수에즈 운하 경제구역 관련 투자, 양국 위원회 소집 등이 언급됐다.

필리핀 통계청(PSA)에 따르면 2025년 필리핀과 이집트 간 교역량은 3억66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2.95% 증가했다.

당일 DTI는 필리핀 여성 비즈니스 위원회(Women's Business Council Philippines, Inc.)와 양해각서(MoA)를 체결한 바 있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정책 옹호, 시장 진입, 디지털 전환, 금융 접근성 증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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