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툰겔라 리소스(Thungela Resources), 2026년 7월 운영 실적 향상에 집중할 계획
인수합병을 통한 경영 다각화보다 광업 운영의 안전과 비용 효율성 문제에 초점을 맞춰
민서연 선임기자
2026-07-11

▲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업기업인 툰겔라 리소스(Thungela Resources)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업기업인 툰겔라 리소스(Thungela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7월 인수합병보다는 운영 실적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수합병을 통한 경영 다각화보다 광업 운영의 안전과 비용 효율성 문제에 초점을 맞춰 시장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2025년 기준 자산 규모는 R 88억 랜드로 집계됐다.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발전용 석탄 광산인 엔샴 탄광(Ensham mine)을 41억 랜드에 인수했다.

2025년 전 최고경영자(CEO)인 줄라이 은들로부(July Ndlovu)는 발전용 석탄과 인접한 제강용 석탄 자산을 석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새로운 CEO인 모즈 마돈도(Moses Madondo)는 경영 방침을 전환했다. 기존의 탄광 자산 생산량이 감소세를 보이며 제강용 석탄 자산도 고려 대상으로 판단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