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 졸업생 19명이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당선
사회적으로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 배출
중앙대(총장 박세현)에 따르면 대학원 의회학과(학과장 김경희)가 2026년 6월3일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동문 19명이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 중앙대 의회학과 동문과 원우 총 31명이 본선거에 출마했다. 출마자의 61%가 당선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김경희 학과장과 민경자 동문회장(3대)은 “의회학과 출신이 대거 당선된 것은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인재가 의회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회학과 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 후보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직접 지방(대구, 해남 등)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했다.
적극적인 지원은 후보들에게 큰 감동을 제공했으며 당선 의욕을 고취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당선자 수에 그치지 않고 학과의 교육과 연구가 실제 정치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의회학과 1기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홍미영 원우(현 (사)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는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홍미영 원우는 의회학과 동문회 회장을 엮임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5·6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중앙대 의회학과는 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과 협력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입학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전직 여성 국회의원, 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 전·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및 향후 정치활동 계획이 있는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 남성 입학생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의회학과는 한국 예비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초대 의원의 의원 활동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 및 정치인의 역략강화 등을 위한 학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의회학과는 지방자치와 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특히 의회학과 ICT융합안전학과를 전공한 수많은 인재들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동문의 활약은 학과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입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가 ‘정치와 의회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동문 중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목록 [출처=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 중앙대 의회학과 동문과 원우 총 31명이 본선거에 출마했다. 출마자의 61%가 당선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김경희 학과장과 민경자 동문회장(3대)은 “의회학과 출신이 대거 당선된 것은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인재가 의회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회학과 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 후보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직접 지방(대구, 해남 등)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했다.
적극적인 지원은 후보들에게 큰 감동을 제공했으며 당선 의욕을 고취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당선자 수에 그치지 않고 학과의 교육과 연구가 실제 정치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의회학과 1기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홍미영 원우(현 (사)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는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홍미영 원우는 의회학과 동문회 회장을 엮임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5·6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중앙대 의회학과는 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과 협력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입학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전직 여성 국회의원, 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 전·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및 향후 정치활동 계획이 있는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 남성 입학생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의회학과는 한국 예비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초대 의원의 의원 활동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 및 정치인의 역략강화 등을 위한 학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의회학과는 지방자치와 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특히 의회학과 ICT융합안전학과를 전공한 수많은 인재들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동문의 활약은 학과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입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가 ‘정치와 의회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동문 중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목록 [출처=중앙대학교 의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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