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
국내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 30일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은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가운데)가 혹서기를 맞아 쪽방촌 주민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7월30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에서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했다.
이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그리니 3기)’ 20여 명은 쪽방촌 주민을 위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 100인분과 3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생필품 등의 물품을 주민 공동 나눔터인 ‘온기창고’에 전달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농협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국내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