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 출시
또띠아 내 통밀가루 함량 58.8%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
▲ ㈜오뚜기, 헬시플레저 겨냥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는 2026년 8월24일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바질 치킨·칠리 소시지)’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당류와 나트륨을 줄여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또띠아 내 통밀가루 함량 58.8%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은 담백한 닭가슴살과 계란과 함께 바질 페스토를 더해 산뜻한 향을 살렸다.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더해 깔끔한 매운 맛을 구현했다.
조리와 소비 편의성도 높였다.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아침 식사나 간식 ,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각 제품을 4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했으며 낱개 단위로도 판매해 소비자의 소비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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