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
2026년 9월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
박재희 수석기자
2026-08-22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참가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은 2026년 8월21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2026년 9월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난 바 있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완판되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ICT·과학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