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대위원회,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K-BALANCE 2026)」 개최
충북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이 저마다의 강점을 살려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
▲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메인 키비주얼 [출처=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박정현)에 따르면 2026년 12월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K-BALANCE 2026)」를 개최한다.
2026년 개최지인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엑스포에서는 충북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이 저마다의 강점을 살려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K-BALANCE 2026) 개요 】
▶(기간/장소) ‘26. 12. 10.(목) ~ 12. 12.(토) / 충청북도 청주오스코
▶(주최) 지방시대위원회, 충청북도,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주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
▶(슬로건) 지방을 활력있게, 지역을 매력있게
▶(참여기관) 총 47개 기관(중앙부처, 광역 지방정부, 시도교육청, 공공기관)
▶(주요행사) 개막행사, 전시행사, 콘퍼런스, 부대행사
이번 엑스포는 ‘지방을 활력있게, 지역을 매력있게’를 주제로 정부의 5극 3특 권역 중심의 균형성장 정책과 자치분권 정책이 지역의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국민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콘퍼런스와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1층 전시장에서는 2026년 8월 발표된 권역별 성장엔진을 토대로 각 지역이 그려가는 미래를 대표 아이템으로 보여준다. 이와 함께 청년 정책과 지역기업 제품 등 지역에서 추진되는 정책과 산업의 성과도 소개한다.
12월10일(목)과 11일(금) 이틀간 열리는 콘퍼런스에서는 1일차 ‘지방을 활력있게’, 2일차 ‘지역을 매력있게’를 주제로 지역의 활력과 매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이 밖에도 행사장을 찾은 국민이 지역의 개성과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10월19일(월)에는 엑스포 공식 누리집(regionexpo.kr)을 새롭게 개편해 공개했다. 11월2일(월)부터 29일(일)까지는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등록자에게는 경품 혜택과 프로그램·이벤트 참여 편의를 제공한다.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