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수매"으로 검색하여,
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07-31▲ 수협중앙회 본사 건물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 전복을 선제적으로 수매하고 있다. 이 물량은 GS·이마트 등 오프라인매장과 수협쇼핑을 비롯한 온라인몰에서 최대 60퍼센트(%) 할인 판매된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2025년 7월31일(목) 전복 긴급 할인 판촉이 열리고 있는 GS더프레시 명일점을 방문해 할인 현장을 살폈다.노 회장은 완도소안·완도금일·해남군수협의 조합장들과 곽용구 GS리테일 수퍼사업부 대표와 함께 매장을 찾은 시민에게 전복을 무료로 증정하며 소비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할인은 전복 양식 최대 산지인 전라남도에서 긴급 편성된 예산 9억 원이 투입돼 이뤄졌다. 수협중앙회는 이 예산을 통해 1킬로그램(kg)당 5000원의 수매 비용을 줄여 총 190톤(t)을 사들일 예정이다. 이 물량은 GS·이마트(110t), 수협쇼핑‧남도장터 등 온라인몰(30t), 바다마트 등(50t)을 통해 판매된다. 판촉에 참여한 GS더프레시는 8월5일(화)까지 전복 5미(500그램(g))를 50% 할인한 9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도 8월3일(일)까지 자체 포인트 할인을 통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수협쇼핑, 남도장터, 농협몰, G마켓, 조선몰 등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20% 할인쿠폰(최대 1만 원)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노동진 회장은 “고수온 피해가 가시화되기 전에 전복 생산 물량이 사전에 일부 해소돼 어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평소보다 전복 가격이 대폭 낮아져 소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복 소비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
필리핀 감사위원회(COA)에 따르면 2017년 국가식품청(NFA)이 쌀을 수매할 예산 P51억 페소를 전용했다는 것이 드러났다.국가식품청(NFA)은 쌀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배정된 예산을 부채를 탕감하는 데 지출했다. 도정하지 않은 쌀 30만 톤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도정할 경우에 65% 정도로 된다고 가정해도 19만5000톤에 달한다. 이는 필리핀 전체 국민이 6일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1일 쌀 소비량은 3만1000톤이기 때문이다.농민들로부터 쌀을 많이 구매하지 못해 쌀을 수입해야 하는 처지로 몰린 것이다. 하지만 국가식품청(NFA)은 중간 상인들이 농민들로부터 쌀을 비싸게 구입하기 때문에 자신들은 수매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한다.실제 2017년 기준 국가식품청(NFA)이 수매하는 가격은 1킬로그램당 17페소였는데, 상인들은 18~19페소에 사들이고 있다.이러한 상황을 감안하면 쌀을 수매하는 가격을 올리는 것이 정상적인데도 조치를 취하지는 않고 있다. 2018년에도 국가식품청(NFA)이 수매하는 가격은 17페소로 정해져 농민들로부터 쌀을 충분하게 수매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정부의 비현실적인 정책으로 인해 필리핀은 쌀재배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쌀을 베트남, 태국 등으로부터 수입해야 하는 처지이다. 국민들의 주식인 쌀 가격도 급등해 사회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필리핀 감사위원회(COA) 빌딩(출처 : 홈페이지)
-
뉴질랜드 유제품제조사 폰테라(Fonterra)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8/19년 시즌 낙농장 수매 우유고형분 가격은 1kg당 NZ$ 7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폰테라는 2018년 5월31일 마감 기준 현재 시즌에 대한 회계연도 2017/18년 예측치를 상향조정했다. 이전 예상치 kg당 6.75달러보다 25센트 올린 것이다.세계적인 공급 및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더불어 중국의 유제품 수요 강세 유지, 버터, 유지방 등에 대한 수요확대가 수매가격 인상에 영향을 미쳤다. 회계연도 2018/19년 폰테라의 국내 우유 수집량은 15억2500만 킬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의 현재 예상치 보다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글로벌 국가의 수급현황을 보면 유럽연합(EU),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아르헨티나 등에서 우유의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폰테라(Fonterra) 로고
-
2018-04-24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재고량 확보를 위해 쌀수매가격을 인상할 방침이다. 현재 P 17페소에 매입하고 있지만 민간 거래업체들이 25페소에 거래하고 있어 실효성이 낮기 때문이다.전문가들은 최소한 매입가격을 20페소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부는 쌀 매입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농업부는 최소한 60일 분량의 쌀 재고량을 확보할 방침이지만 현재 이에 미치지 못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쌀 자급자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매년 막대한 양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
2018-03-20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쌀을 비싸게 수매하라는 의회의 요구를 거절했다. 쌀 재고가 부족해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비싸게 구매해야 한다는 주장을 일축한 것이다.의회는 국내 농부들에게 비싸게 매입할 경우 개별 농부가 최소한 1인당 2킬로그램을 추가로 팔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만약 쌀을 비싸게 수매할 경우 예산이 추가로 P 8억 페소가 늘어나는 것도 거절한 이유 중 하나다. 정부가 쌀 자급자족을 하겠다는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정작 쌀 부족현상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낙농민연맹(United Dairyfarmers of Victoria, UDV)의 자료에 따르면 원유 수매가격의 추가 인하 충격을 방지할 법적인 규제 개발에 합의했다.또한 UDV는 법적인 규제 개발로 계약 및 가격 결정의 투명성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대 유제품 제조사 Murray Goulburn는2016년 4월 갑작스러운 우유가격의 소급 인하를 단행했다.▲UDV의 홈페이지
-
2016-06-16인도 정부는 국제 밀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수입관세 25%를 철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수입 밀에 대한 관세는 25%로 6월 30일까지 적용된다.올해 밀작황이 나쁘지 않지만 지난 몇 주동안 국내 밀가격이 오르리고 있어 정부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밀수매량은 2290만톤으로 전년도 2800만톤 대비 500만톤이 줄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