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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양봉협회(Apimondia)에 따르면 국내 최대 벌꿀생산기업 캐필라노(Capilano)가 슈퍼마켓에서 가짜 벌꿀을 판매했다고 고소했다.유명한 국제과학연구소에서 샘플을 테스트한 결과 100% 벌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진짜 벌꿀과 다른 성분을 혼합한 것이다.캐필라노는 제품에 대한 문제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국가 공식테스트와 국제양봉협회가 주장하는 핵자기공명(NMR) 테스트의 차이 점을 지적했다.국제양봉협회는 핵자기공명 테스트가 더 정확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캐필라노는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최대 벌꿀 생산업체이다.▲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캐필라노(Capilano)의 벌꿀 제품 (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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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차산업부(MPI)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에게도 해외 소비자와 동등하게 마누카(Manuka)꿀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국내에서 일반꿀과 마누카꿀을 혼합한 가짜 마누카꿀이 유통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정부는 2017년부터 수출용 마누카꿀은 관리 및 감독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시즌 동안 비(non) 마누카꿀 가격은 40% 하락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꿀산업은 $NZ 1억8000만 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다. 뉴질랜드양봉협회(ApiNZ)는 가짜 마누카꿀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매니아주가 마누카꿀이라는 상표를 불법으로 사용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마누카(Manuka)꿀 (출처 : Api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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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간 양봉업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봉업계 발전 프로그램'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승인했다.현재 양봉업계에서는 1만2000개가 넘는 업체가 종사하고 있다. 2016년 1만2000톤의 벌꿀을 생산해 전년 대비 생산량을 20% 확대했다.채택된 프로그램은 벌꿀 생산과정의 개선, 현대 기술의 도입으로 예상된다. 꿀 생산량을 2017년 1만5400톤으로 시작해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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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정부는 2016년 사라왁주의 장수말벌을 활용한 양봉산업을 통해 '고급 꿀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해당 지역 장수말벌의 둥지용 나무가격은 1그루당 100~200링깃으로 타지역에 비해 1/5수준밖에 되지 않아 가격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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