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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코트라, 1월1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강상엽 코트라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왼쪽)과 이희원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오른쪽)) [출처=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대한상의에서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K-소비재가 자체 성과 및 파급효과 면에서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트라는 자체 DB에 대한상의가 보유한 소비재 기업 및 상품 정보 DB까지 제공받고 해외 조직망을 활용한 수출마케팅과 결합해 K-소비재 해외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한류와 결합한 K-소비재 수출은 최근 도약기를 맞으며 수출 다변화의 주역으로 부상 중이다. 2025년 우리 수출에서 5대 소비재는 전년 대비 8.5퍼센트(%) 증가한 $US 464억 달러(잠정치)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비중 또한 6.5%에 달했고 조만간 10%까지 커질 수 있다는 기대다.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K-푸드는 2021년, 화장품은 2024년에 각각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의약품도 2025년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K-패션 역시 일본 등에서 인기를 얻으며 수출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먹고 바르고 입는 ‘K-소비재 붐’은 타 산업 인지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K-소비재 수출은 그 자체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크다.▲ 코트라, 1월1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강상엽 코트라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 이희원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양 기관 관계자) [출처=코트라]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은 국제민간표준기구인 GS1(Global Standard No.1) 국제표준바코드 보급기관으로서 국내 약 5만 개 업체의 상품 정보 DB를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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