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대중교통공사(Prasarana Malaysia Berhad), 향후 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 요금 지불 방식 추가할 계획
개방형 요금지불시스템은 클랑 밸리에서 버스 서비스는 15개월 내 도입할 예정
▲ 말레이시아 대중교통공사(Prasarana Malaysia Berhad) 홍보 이미지[출처=말레이시아 대중교통공사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대중교통공사(Prasarana Malaysia Berhad)는 향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 요금 지불 방식을 추가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쿠알라룸푸르 지역에서 고속철도(MRT) 및 경전철(LRT), 모노레일을 이용하려면 토큰을 구입하거나 터치앤고(Touch ‘n Go, TNG) 카드를 사용해야만 한다.
BRT, Rapid KL, MRT Feeder bus, Rapid Penag 등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TNG 카드 또는 IC카드를 충전해야 한다. 2019년 5월부터 현금 결제가 불가능하게 됐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 대중교통공사는 신용카드, 직불카드뿐만 아니라 비접촉식 카드 그리고 전자지갑 등 최신 결제 기술을 승하차할 때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개방형 요금지불시스템은 클랑 밸리에서 버스 서비스는 15개월 내, 철도 서비스는 30개월 내에 도입할 예정이다.
자동요금처리시스템(Automated Fare Collection, AFC)은 1999년부터 도입한 현금 없는 매표 서비스의 중추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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