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손해보험재팬(損保ジャパン日本興亜), 2016년 8월 자동차 블랙박스에서 위험운전 영상 자동추출가능한 서비스 시작
직접 보는 것에 비해 작업시간을 1/6 단축하며 연간 200개사 수주 목표로 해
일본 손해보험재팬(損保ジャパン日本興亜)은 2016년 8월10일 자동차 블랙박스에서 위험운전영상을 자동으로 추출가능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때문에 직접 보는 것에 비해 작업시간을 1/6 단축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기록매체 1장당 1만 엔이며 연간 200개사의 수주를 목표로 한다.
해당 서비스는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때문에 직접 보는 것에 비해 작업시간을 1/6 단축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기록매체 1장당 1만 엔이며 연간 200개사의 수주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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