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맥셀(日立マクセル), 2016년 스마트미터 소형전지 생산능력 2배 확대
생산라인 증설위해 효고현에 위치한 오노사업소에 13억 엔(약 143억 원) 투자
박보라 기자
2016-06-16 오후 2:09:44
일본 전자기기업체 히타치맥셀(日立マクセル)은 2016년 가스나 수도 등 스마트미터에 사용하는 소형전지의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9월까지 효고현에 위치한 오노사업소에 13억 엔(약 143억 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스마트미터의 세계 시장이 연평균 5%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소형전지의 거래문의가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당사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자동차용 소형전지에 18억 엔을 투자를 시작했으며 향후 추가적으로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스마트미터 소형전지 이미지(출처 : 히타치맥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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