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업체 로손(ローソン), 디카페인 ‘MACHI cafe’ 판매 시작
2017년 3월 기준 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12024개
일본 편의점업체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2017년 5월9일부로 전국에서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MACHI cafe’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2017년 3월 기준 12024개다. 블랙커피,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 카페라떼 등 4개 제품을 판매한다.
당사의 커피를 구매하는 주요 고객층은 약 60%가 여성이며 이 중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는 디카페인 제품을 주문하는 고객의 약 75%가 여성층이다.
참고로 재무성에 따르면 2016년 디카페인 원두 수입량은 2012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디카페인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디카페인 MACHI cafe 제품 이미지(출처 : 로손)
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2017년 3월 기준 12024개다. 블랙커피,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 카페라떼 등 4개 제품을 판매한다.
당사의 커피를 구매하는 주요 고객층은 약 60%가 여성이며 이 중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는 디카페인 제품을 주문하는 고객의 약 75%가 여성층이다.
참고로 재무성에 따르면 2016년 디카페인 원두 수입량은 2012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디카페인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디카페인 MACHI cafe 제품 이미지(출처 : 로손)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