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업체 로손(ローソン), 디카페인 ‘MACHI cafe’ 판매 시작
2017년 3월 기준 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12024개
박보라 기자
2017-05-08 오후 7:38:38
일본 편의점업체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2017년 5월9일부로 전국에서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MACHI cafe’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2017년 3월 기준 12024개다. 블랙커피,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 카페라떼 등 4개 제품을 판매한다.

당사의 커피를 구매하는 주요 고객층은 약 60%가 여성이며 이 중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는 디카페인 제품을 주문하는 고객의 약 75%가 여성층이다.

참고로 재무성에 따르면 2016년 디카페인 원두 수입량은 2012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디카페인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디카페인 MACHI cafe 제품 이미지(출처 : 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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