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료품업체 기린맥주(キリンビール), 크래프트맥주용 전용 소형 서버 확대
3리터 소형 페트병을 꽃아 1대로 4종류의 맥주 제공 가능해
일본 식료품업체 기린맥주(キリンビール)에 따르면 2017년 1월 음식점 전용 ‘크래프트맥주용’ 소형 서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맥주계 음료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확대되고 있는 크래프트맥주의 보급을 통해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해당서버는 3리터의 소형 페트병을 꽃아 사용해 1대로 4종류의 맥주를 제공할 수 있다. 우선 수도권 1000점을 대상으로 도입해나갈 방침이다.
▲크래프트맥주 이미지(출처 : 기린맥주)
맥주계 음료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확대되고 있는 크래프트맥주의 보급을 통해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해당서버는 3리터의 소형 페트병을 꽃아 사용해 1대로 4종류의 맥주를 제공할 수 있다. 우선 수도권 1000점을 대상으로 도입해나갈 방침이다.
▲크래프트맥주 이미지(출처 : 기린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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