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독점청(FAS), 2016년 5월~9월 시부르와 가즈프롬이 LNG가격 과다하게 올렸는지에 대한 여부 조사
2016년 9월16일 기준 LPG평균가격 톤당 2만2800루블로 2016년 5월 초 8100루블에 비해 급상승
김백건 선임기자
2016-11-07 오후 1:59:01
러시아 연방독점청(FAS)에 따르면 2016년 5월~9월 시부르(SIBUR)와 가즈프롬(Gazprom)이 LNG가격을 과다하게 올렸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국내시장에 LNG공급을 줄임으로써 가격을 올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16년 9월16일 기준 LPG평균가격은 톤당 2만2800루블로 2016년 5월 초 8100루블에 비해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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