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정부, 도시 내 공한지(vacant land) 활용해 도시농업 개발 추진
현재 내수용 식품 중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
싱가포르 정부에 따르면 2017년 도시 내 미사용 토지인 공한지(vacant land)를 활용해 도시농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내수용 식품 중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량안보 자급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경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정부의 이러한 농업정책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직접 기른 농산물을 먹자'라는 모토로 설립된 'Edible Garden City'이다.
Edible Garden City는 도시 내에서 기른 농산물을 다양한 제품 원재료로서 공급하고 시민들에게 농업교육 및 요리법을 제공하고 있다.
당사의 도시농업 모델로는 '시티즌팜(citizenfarm)'이 있다. 실내 농업기술로서 야채, 허브, 버섯 등을 기를 수 있는 실내형 농법이다.
한 사례로는 과거 교도소로 사용됐던 부지에 시티즌팜을 설치해 1일당 100kg의 야채와 20kg의 허브, 10kg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약 550만 명의 적은 인구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도시농업의 생산성이 수입의 기회비용보다 적다면 고려해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시티즌팜(citizenfarm) 소개 홈페이지
현재 내수용 식품 중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량안보 자급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경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정부의 이러한 농업정책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직접 기른 농산물을 먹자'라는 모토로 설립된 'Edible Garden City'이다.
Edible Garden City는 도시 내에서 기른 농산물을 다양한 제품 원재료로서 공급하고 시민들에게 농업교육 및 요리법을 제공하고 있다.
당사의 도시농업 모델로는 '시티즌팜(citizenfarm)'이 있다. 실내 농업기술로서 야채, 허브, 버섯 등을 기를 수 있는 실내형 농법이다.
한 사례로는 과거 교도소로 사용됐던 부지에 시티즌팜을 설치해 1일당 100kg의 야채와 20kg의 허브, 10kg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약 550만 명의 적은 인구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도시농업의 생산성이 수입의 기회비용보다 적다면 고려해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시티즌팜(citizenfarm) 소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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