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Waikato University), 2030년 키위 총생산액 $NZ 61억4000만 달러까지 증가
회계연도 2015/16년 국내 키위 총생산액은 $NZ 26억 달러로 집계
뉴질랜드 북섬 도시 해밀턴의 명문대학인 와이카토대학(Waikato University)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2030년 국내 키위 총생산액은 $NZ 61억4000만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계연도 2015/16년 국내 키위 총생산액은 $NZ 26억 달러로 집계됐다. 골드키위의 인기에 힘입어 향후 수십 년 동안 키위산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요 키위생산지인 플렌티만(Bay of Plenty)에서 1만762명이 키위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2030년 관련 지역의 풀타임 일자리는 1만4239개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드키위(출처 : 제스프리 홈페이지)
회계연도 2015/16년 국내 키위 총생산액은 $NZ 26억 달러로 집계됐다. 골드키위의 인기에 힘입어 향후 수십 년 동안 키위산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요 키위생산지인 플렌티만(Bay of Plenty)에서 1만762명이 키위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2030년 관련 지역의 풀타임 일자리는 1만4239개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드키위(출처 : 제스프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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